자꾸만 과거에 얽매여 있어요. 40 년 지난 전 아직도 어머님 에게 맞은 기억 , 무서운 논초리 , 가스라이팅 기억이 자꾸 떠오릅니다 . 이로인해 부머님과 싸움도 잦아들고 별것도 아닌일에 싸우고 세상에서 도망칠까도 생각해봤습니다 .다른 (별것도 아닌일임을 알아도 쉽게 풀리지기 안내요) 누구한테도 이말을 못하겠고 친구들한테는 그들또한 우울함이 전달될까 티도 못내겠습니다 . 전 왜케 몬난걸까요 ? ! 자꾸 과거랑 연결해서 화를 낼까요 .. !? 전 그냥 이 못남에서 해방되고 싶은데 ... 기억상실증 이라도 걸렸음 싶어요 . 393
자꾸 과거에 얽매여 있어요
40 년 지난 전 아직도 어머님 에게 맞은 기억 , 무서운 논초리 , 가스라이팅 기억이 자꾸 떠오릅니다 .
이로인해 부머님과 싸움도 잦아들고
별것도 아닌일에 싸우고 세상에서 도망칠까도 생각해봤습니다 .다른
(별것도 아닌일임을 알아도 쉽게 풀리지기 안내요)
누구한테도 이말을 못하겠고 친구들한테는 그들또한 우울함이 전달될까 티도 못내겠습니다 .
전 왜케 몬난걸까요 ? ! 자꾸 과거랑 연결해서 화를 낼까요 .. !?
전 그냥 이 못남에서 해방되고 싶은데 ... 기억상실증 이라도 걸렸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