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의료진.
지금부터 한 병원의 코로나전담병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코로나병동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은 고생이 많다는 것은 누구든 아는 사실!
but, ㅇㅖ외인 병원도 있다.
힘들다 생각하기에,
보상, 격려, 인력확충 등 많은 지원을 해준다.
그래서 내가 근무했던 병원의 코로나 전담병동은 코로나병동이 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실제로 근무 중 확진수가 줄었다는 말에
"코로나 한 단계 얼른 올려야 해" 라고 말하는 근무자도 있었다.
문제는 다들 원한다는 것!
진짜 미친 것 같았다.
그런 사람들이 환자를 돌보고 상까지 받는다.
물론, 의료진 전부가 그렇지는 않다.
저런 몇 명의 의료진 때문에 정말 힘들게 고생하는 의료진의 수고가 헛되징 않았으면 좋겠다.
같은 의료진으로써 쓸쓸한 마음에 판 톡에 올려본다.
(나이 많은 분이기에 그 상황에 눈치만 보던 내가 부끄럽다)
코로나확진수가높아지길..
가나다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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