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5개월 정도 됐어요 한살 어린 30살인데 저희는 거의 반동거를 하고있습니다제가 남자친구집에 거의 가거든요 제가 주말에 카페 알바를 잠깐 도와드리고있는데퇴근하면 밤 12시정도 되고 퇴근해도 항상 남자친구 집으로갔습니다근데 저번주 토요일 저는 알바를갔고 남자친구는 집에서 쉬다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고 그 뒤로 계속 카톡답장도 빠르고 그러길래그런가보다 했는데 촉이 왜인지 모르게 남자랑 술마시고 있는거 같지가 않았는데연락이 잘되니 그냥 그러고 넘겼어요 그날은 저보고 집으로 가서 자라고하더라구요자리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고,,우선 그래서 저는 퇴근하고 집에서 잤는데 일요일날 그 촉이 계속 뭔가 찜찜하게 느껴져서저녁에 말을했습니다 내가 너를 의심하는건지 모르겠는데친구랑 술마신거 확인해줄수있냐 전화는 했을거아니냐 통화목록한번만확인시켜주면 다음부턴 안물어보겠다 했습니다 근데 참 예상은 빗나가지를 않았어요 그제서야 사실대로 이야기를하는데솔로인 친구가 외로워보여서 같이 헌팅을해서 놀았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하... 그래서 그이야기를 듣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자기는 정말 저밖에 없다면서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 메달려서 지금 상황은 우선 알겠다고는 했는데 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분명 다신없을거같지도 않고 친구랑 술마신다고할때마다 너무 마음이 불안할거같고이렇게까지 연애를 해야하나싶기도 한데 아직은 좋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 이별이 답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주말에 카페 알바를 잠깐 도와드리고있는데퇴근하면 밤 12시정도 되고 퇴근해도 항상 남자친구 집으로갔습니다근데 저번주 토요일 저는 알바를갔고 남자친구는 집에서 쉬다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고 그 뒤로 계속 카톡답장도 빠르고 그러길래그런가보다 했는데 촉이 왜인지 모르게 남자랑 술마시고 있는거 같지가 않았는데연락이 잘되니 그냥 그러고 넘겼어요 그날은 저보고 집으로 가서 자라고하더라구요자리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고,,우선 그래서 저는 퇴근하고 집에서 잤는데 일요일날 그 촉이 계속 뭔가 찜찜하게 느껴져서저녁에 말을했습니다 내가 너를 의심하는건지 모르겠는데친구랑 술마신거 확인해줄수있냐 전화는 했을거아니냐 통화목록한번만확인시켜주면 다음부턴 안물어보겠다 했습니다 근데 참 예상은 빗나가지를 않았어요 그제서야 사실대로 이야기를하는데솔로인 친구가 외로워보여서 같이 헌팅을해서 놀았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하... 그래서 그이야기를 듣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자기는 정말 저밖에 없다면서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 메달려서 지금 상황은 우선 알겠다고는 했는데 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분명 다신없을거같지도 않고 친구랑 술마신다고할때마다 너무 마음이 불안할거같고이렇게까지 연애를 해야하나싶기도 한데 아직은 좋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 이별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