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고 우리엄마가 꿈도 잘 맞고 촉도 좀 좋아 나는 그런거 일절 없어 맞은적도 없고 걍판타지임
ㅋㅋ그래서 우리 엄마 꿈얘기중 제일 흥미로웠던거 썰 풀어보게
인터넷에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글재주 없는데 함 써볼겡
우리 증조 외할머니 증조 외할아버지( 우리 외할머니의 엄마아빠) 두분이서엄청 금술이 좋으셨어 100세 되셔서 까지 지팡이 없이 정정하시게 걸어다니시면서소 여물도 주고 마실도 나가고 하셨을 정도로 정말 건강하셨어
어.느.날 뜬금없이 엄마꿈에 흑마 한마리가 나왔는데 가만히 그 증조 외조부가 계시는 집앞에 가만히 기다리더라는거야 딱히 해몽은 안찾아봤는데 말이 뭐 나쁜의미는 아닐거 같아서그냥 별의미 생각 않고 지나가는 말로만했어
근데 너무 신기한건 엄마가 그 꿈을 꿨을 무렵 이모할머니랑 외할머니랑 비슷한꿈을 꾸셨대똑같은 장면은 아니지만 흑마가 한마리 있었다 였거든 그러니 그분들다 필시 무슨 일이 있으려고 나왔는데 뭘까?
하시던 와중 증조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 노환은 아니고 약을 드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대..유서를보니 며느리때문이라고 하셨어 내집에서 내가 눈치를 보고 고기먹고싶다고 해서 아들에게 사오라했더니 귀찮다고 노인네들이 무슨 고기냐고 두고 썩으니 강아지들한테 던져주고 아들이 버젓히 멀쩡한데도 바람나서 내연남들 들여오고 그랫다는 내용이야
그꼴 보고 살지경까지 내가 너무 오래살았나 보다 였지..그래서 금술이 너무 좋으셨던 할머니가 몇날며칠을 우셨지 물론 스스로 목숨끊으신거라는 그 내용은 아무도 알려드릴수 없었어 너무 슬퍼하셨었거든
그즈음에 엄마가 꿈을 또 꿨어 그때 그 흑마가 또 나왔는데 여전히 그 자리에 있던데 백마가그 집에서 걸어나오더라는 그래서 흑마를 만낫다는..같은 스토리잖아 그래서 다들 증조 할머니는 잘 돌봐드리라고 가까운사람이 자주 찾아 가라고 했는데 세상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우시다가 그렇게 몇일 차이 안나게 따라가셨어.. 나랑 정을 주고 받으실 정도로 가깝진 않지만 그거 들으니까 정말 화가 나더라..
근데 엄마가 또 꿈을 꿨는데 둘이 만낫으니 원래 스토리라면 떠나가야 맞는을텐데 그 두마리의말이안떠나가고 집앞에 서있는데 이유를모르겠다는거지..뭔가 해결하셔야할일이 있나 뭔가를 말하고싶으신걸까 하면서 다들 추측만 하던때에
외할머니꿈에서는 빨간 조랑말이 백마와흑마와 함께 뛰더니 멀리 사라지더래근데 그집에는 이제 그 아들과 며느리 둘만 남아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증조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손자그러니까 엄마의 사촌동생이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
정말 그 해는 한계절이 바뀌기 전에 세개의 생명이 그렇게 허망하게 갔다는 소식을 들으니 좀 슬프면서도 꿈을 꿔도 막을수 없었던 일같기도해서 약간 무섭기도했는데 슬프더라고
나는 그런꿈을 꾸지도 미신을 믿지도 않지만 들으면 신기하긴해서 밑에 누가 썰좀 풀어달래서부족한 글솜씨로 한번 썰 풀어봤어 나만 신기했다면 쩔수없고
우리엄마가 꿈이 좀 잘맞아 그중 기억에 남는 썰
ㅋㅋ그래서 우리 엄마 꿈얘기중 제일 흥미로웠던거 썰 풀어보게
인터넷에 이런거 써본적이 없어서 글재주 없는데 함 써볼겡
우리 증조 외할머니 증조 외할아버지( 우리 외할머니의 엄마아빠) 두분이서엄청 금술이 좋으셨어 100세 되셔서 까지 지팡이 없이 정정하시게 걸어다니시면서소 여물도 주고 마실도 나가고 하셨을 정도로 정말 건강하셨어
어.느.날 뜬금없이 엄마꿈에 흑마 한마리가 나왔는데 가만히 그 증조 외조부가 계시는 집앞에 가만히 기다리더라는거야 딱히 해몽은 안찾아봤는데 말이 뭐 나쁜의미는 아닐거 같아서그냥 별의미 생각 않고 지나가는 말로만했어
근데 너무 신기한건 엄마가 그 꿈을 꿨을 무렵 이모할머니랑 외할머니랑 비슷한꿈을 꾸셨대똑같은 장면은 아니지만 흑마가 한마리 있었다 였거든 그러니 그분들다 필시 무슨 일이 있으려고 나왔는데 뭘까?
하시던 와중 증조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 노환은 아니고 약을 드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대..유서를보니 며느리때문이라고 하셨어 내집에서 내가 눈치를 보고 고기먹고싶다고 해서 아들에게 사오라했더니 귀찮다고 노인네들이 무슨 고기냐고 두고 썩으니 강아지들한테 던져주고 아들이 버젓히 멀쩡한데도 바람나서 내연남들 들여오고 그랫다는 내용이야
그꼴 보고 살지경까지 내가 너무 오래살았나 보다 였지..그래서 금술이 너무 좋으셨던 할머니가 몇날며칠을 우셨지 물론 스스로 목숨끊으신거라는 그 내용은 아무도 알려드릴수 없었어 너무 슬퍼하셨었거든
그즈음에 엄마가 꿈을 또 꿨어 그때 그 흑마가 또 나왔는데 여전히 그 자리에 있던데 백마가그 집에서 걸어나오더라는 그래서 흑마를 만낫다는..같은 스토리잖아 그래서 다들 증조 할머니는 잘 돌봐드리라고 가까운사람이 자주 찾아 가라고 했는데 세상에 그렇게 몇날 며칠을 우시다가 그렇게 몇일 차이 안나게 따라가셨어.. 나랑 정을 주고 받으실 정도로 가깝진 않지만 그거 들으니까 정말 화가 나더라..
근데 엄마가 또 꿈을 꿨는데 둘이 만낫으니 원래 스토리라면 떠나가야 맞는을텐데 그 두마리의말이안떠나가고 집앞에 서있는데 이유를모르겠다는거지..뭔가 해결하셔야할일이 있나 뭔가를 말하고싶으신걸까 하면서 다들 추측만 하던때에
외할머니꿈에서는 빨간 조랑말이 백마와흑마와 함께 뛰더니 멀리 사라지더래근데 그집에는 이제 그 아들과 며느리 둘만 남아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증조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손자그러니까 엄마의 사촌동생이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
정말 그 해는 한계절이 바뀌기 전에 세개의 생명이 그렇게 허망하게 갔다는 소식을 들으니 좀 슬프면서도 꿈을 꿔도 막을수 없었던 일같기도해서 약간 무섭기도했는데 슬프더라고
나는 그런꿈을 꾸지도 미신을 믿지도 않지만 들으면 신기하긴해서 밑에 누가 썰좀 풀어달래서부족한 글솜씨로 한번 썰 풀어봤어 나만 신기했다면 쩔수없고
반응 나쁘지 않으면 담에 기억날때 또 쓸게 ㅋㅋㅋ그럼 다들 좋은 꿈 꾸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