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애 또 있음?

쓰니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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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원래 무책임했고 예전아빠는 아동학대가 일상이였고 (초딩때 이혼함) 이혼한지 얼마 안 돼 새아빠 생김 근데 새아빠는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임 막말 _대고 아빠 기분 안 좋아지면 눈치 보느라 거실도 잘 못 나감 지만의 _가튼 신념이 있는 사람임 아직까지도 단 둘이 있으면 불편하고 당연히 마음 속 얘기는 하지못함 뭐 이거까진 ㄱㅊ은데 돈이 문제임 부모라면 당연히 자기 자식 의식주를 챙겨줘야 맞는거잖음? 옷도 내돈으로 사래 밥도 내 돈으로 먹으래 근데 나 용돈
안 받음 옷도 음식도 다 조건뛰어서 삼 학원 하나 등록해달라니까 한달 달랑 해주고 몇달간 생색 냄 이런것도 _같아서 공부 얘기도 뭐고 못 꺼내겠고 돈 달라고 당연히 못하고 뭐 사달라 뭐 시켜달라 이런 거 당연히 말 못함 같이 있는 시간도 별로 없고 나한테 관심? 아예 없음 근데 내가 작은 실수라도 하면 (ex학교에서 벌점 맞거나 그릇 깸) 몇일간 욕쳐듣고 그 이후로도 종종 얘기 꺼내서 뭐라함 너네 부모님은 어때? 화목한 가정 너무 부러움 성인돼서 집 나가야지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