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참교육한썰ㅋㅋㅋㅋㅋ

쓰니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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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그때 13살 조폭마누라였음ㅋㅋㅋ 내 동생은 7살이였고 우리 엄마는 늦둥이인 내 동생을 겁나 이뻐하셨음 분명 3살까진 귀여웠는데 4살때부터 문제가 생김 어느날은 내가 당번이여서 늦게왔는데 내 동생이 화장실 수도꼭지 안잠궈서 물이 거실 . 안방까지 가득 차있었음ㅋㄴㅋㅋ 나는 엄마한테 곧장 전화를 했고 동생을 찾았는데..이 __이 내 시크릿공주 장난감 들고 수영장놀이 하면서 옷벗고 개난리를 치고있었음...그날 수도세 16만원은 기본이었음...심지어 머린 똑똑해서 어린이 튜브위로 올라가서 놀고있더라..일단 더 심한것도 있는데 생략하겠음ㅋㅋ 내가 개빡돌아서 미쳐버린 사건이 있었음....내가 13살때 내 동생이 그때 내가 드디어 아이폰을 샀음!! 엄청 자랑하고 좋아했는데 어느날 내 폰이 사라졌음 그래서 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내 남동생이 그거 칭구들이랑 핸드폰 매장놀이 하다가..자리 비웠더니 사라쪄떠 이 지럴을 떠는거임..나와 어머니는 복수를 다짐함....그리고 내 방학날 유치원은 방학을 하지않지 새벽5시30분 기상한뒤 군대 클래식 알림소리로 고민성!! 일어납니다 이럼 내 동생은 울면서 싫다고 울고불고 함 어머니는 사내놈이 눈물입니까? 고민정 ( 내 이름 )!! 음식 만드십시오 이럼 나는 예! 이러면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건강샐러드 볶음밥을 만들었음 내 동생은 스팸 내놓으라며 개울음 난 조용!! 이러면서 개소리치니까 조용해지더라..ㅋㅋㄴ 내 동생은 다 먹고 그냥 가려고하는데 설거지 실시!!라고 말하고 내 동생은 울먹거리면서 함 너무하다 싶겠지만 이 쌍넘은 머리도 준내 나쁨....심지어 유치원갈때 엄마 브라자차고 감ㅋㅋㅋ근데 그거땜시 한동안 엄마 브라자차고 오기가 유행했음..그리고 내 동생은 유치원을 끝내고 옴 난 청소 심부름을 모두 내 동생에게 시켰음 내 동생은 하나같이 다 울면서 다 하더라..ㅋㅋㅋ그리고 내 동생은 이제 12살이다 꿈이 군인이 됐음..ㅋㅋ난 18살 ㅈ같다 너희들도 어린 동생이 있으면 늦지않았어 동생 버릇고치는거 소중한 방학은 날아갔지만..강인한 동생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