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지는 마음과 동시에

2022.09.19
조회908
커지는 호감만...
몰라줘서 미운거고.

나는 내가 불쌍해..
이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내가
기특한데. 니눈엔 그저 사람으로만
보일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