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포장이사 후 하자보상 문제와 소름끼친 경험......

쓰니2022.09.19
조회242,523
먼저 방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ㅠㅠㅠ
네이트판은 늘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부디 많은 분들의 댓글과 조언 부탁드리며저와 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 본 글은 특정인과 특정 업체를 비하할 목적 없이 사실을 기반으로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자유롭게 공유하셔도 괜찮습니다.



대략적인 정리
1. 맘카페에서 소문난 포장이사업체와 계약함
2. 쓰니가 계약한 집은 이삿날 전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었지만   상주하지 않는 상황이었고 (집을 비워 놓음)   전 임차인이 쓰니 이삿짐을 적재하기 위해 비워 놓은 공간에   쓰니 이삿짐을 적재만 하고 이사 끝남
3. 전 임차인이 퇴거하고 쓰니가 집을 점유하면서   포장이사 중 생긴 하자들을 발견함
4. 하자를 본사에 전화해 14일 이내 신고함
5. 본사가 무조건 작업팀장과 일단 해결을 하라고 하여   작업팀장에게 연락했더니 옴
6. 노마스크에 맨발에 반바지를 입고 나타난 작업팀장은   자기는 이 모든 하자에 책임이 없다고 말함
7. 뿐만 아니라 모든 말을 이죽거리고 빈정거리고   하자가 생긴 살림살이에 대해 만원짜리라며 비아냥대며   손에 핸드폰을 들고 삿대질을 하는 모습에 매우   위협감을 느낌
8. 결국 팀장에게 나가라 말하고 이후 경찰을 불러   쓰니네 집 마당에서 사정 청취함
9. 경찰분들이 근처에 이삿짐 직원으로 보이는   수상한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사실 팀장은 차 안에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함
10. 퇴거 요청 후 경찰이 오기까지 5~10분 동안    팀장은 쓰니네 집이 보이는 곳에 차를 대고    쓰니가 경찰과 얘기하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다    돌아가는 경찰을 잡아 자기 사정을 얘기했다고 함
11. 당시 팀장이 지켜보았다는 사실도 몰랐다가     나중에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쓰니는 소름끼침     (왜냐하면 팀장에게 퇴거 요청 시      서로 굉장히 감정이 안 좋았기 때문)
12. 이런 사정을 다 아는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X
13. 본사에서는 하자보상 처리 안해줄테니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함   





지난 7월 저는 0000라는 포장이사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 중 파손된 물건에 대한 하자보상이 되는 보험이 있다는 것'이주요한 선택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이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이사 과정에서 작업 팀장은 1시간 이상 지각하였고,특약에 적시된 이사나가는 집, 들어가는 집 보양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으며이사 후 청소 및 정리 꼼꼼히라는 특약 또한 지키지 않았습니다.(꼼꼼히 정도가 아니라 청소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이사에는 한 가지 특이점이 있었는데요.

전 임차인과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 전 임차인이 집을 점유하고 있지만상주하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제 이삿짐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전 임차인이 별채 및 부엌 일부와 다용도실 공간을 다 비워 놓았고제 이삿짐이 적재만 되는 형태로 10시간에 걸친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사 며칠 후전 임차인이 퇴거하고 제가 집을 점유한 후 이삿짐들을 천천히 살펴보니이삿짐에 크고 작은 하자와 냉장고의 심각한 훼손을 발견했고
연휴인 추석이 지나 본사에 하자보상에 대해 문의하니본사에서는 일단 무조건 이사를 진행했던 작업팀장과 해결 하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작업팀장에게 연락해 이러 이러한 하자가 있다고 말하니작업팀장은 연신 자신이 추가금을 받았어야 하는데 안 받고 이사를 진행했다며하자 보상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은 채 하자 사진을 요구했습니다.
그럼 사진을 보내줄테니 확인 후 오늘 바로 연락을 달라고 말했으나이후 이틀 간 작업팀장은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이틀을 기다린 후작업팀장이 하자보상을 해결할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여 본사에 연락을 하니

본사는 일단 무조건 작업팀장하고 해결을 해야 하며제가 14일에 딱 맞게 하자 신고를 했고 본사에서는 저녁 늦게 보험 접수를 해서다음날로 넘어갔기 때문에 보험처리가 안될 수 있으니 알아두라는 말을 하였습니다.(이사 관련 하자나 파손에 대한 보험 처리는 이사 이후 14일 이내입니다.)
저는 14일째 본사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하자에 대해 이야기했고,당시 보험 처리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었습니다.고지 된 기간내에 신고한 것인데 이제와서 본사는보험이 안될 수 있으니 알아두라며 소비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였고동시에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본사는 그 어느 것도, 아무것도 중재해주지 않았지만단 한 가지 성과는 있었습니다.
몇 주 후 본인이 시간 될 때 방문한다던 작업팀장이바로 다음 날 방문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방문한 작업팀장의 모습은....
​맨발에 반바지, 심지어 노마스크였으며시종일관 건들거리고 거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작업팀장의 모습에 많이 위축되고 두려웠지만최대한 당당하게 파손된 부분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작업팀장은 시종일간 모든 하자에 대하여
"아~ 이사업체가 다 그랬다?"며 이죽거렸고
"나는 이 하자들을 인정할 수 없다."며 단 하나의 하자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작업팀장은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전 임차인이 사는 동안 제 이삿짐이 적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며
"전 임차인이 그랬을거다,아니면 전 임차인이 이사나가며 그 이사업체가 그랬을거다."우기기만 하고 제 말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위에 언급했듯전 임차인은 제 이삿짐이 들어갈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삿짐이 들어가기 전,이미 별채와 부엌 안쪽 짐을 다 빼고 비워둔 상태였으며심지어 냉장고가 있는 곳 근처에는 전 임차인의 짐 자체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를 직접 이삿짐을 적재했던 팀장이 모를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녹물이 스며든 원목 스텝스툴에 대해 이야기하자
"아 똑같은 거 제가 하나 보내드리면 될까요? 만원짜린거 같은데?"시종일관 비아냥거리며 제 살림살이를 비웃는 모습에저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시종일관 이죽거리며 빈정거리는 태도,말하며 핸드폰을 든 손을 삿대질하며 흔드는 위협적인 모습,배째라는 듯 들이대며 노려보는 눈빛의 작업팀장과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판단해결국 '나가시라, 안 나가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또 이죽거리며 '나가라면 나간다'는 작업팀장을 밖으로 보내고...


집에 들어오자 보인 것은작업팀장이 걷어차고 나간 듯.. 바닥에 두었던 물그릇이 나뒹구는 현장이었고너무나 놀라고 두려웠던 저는 작업팀장이 앙심을 품고 근처에서 배회할까 두려워결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더욱 소름끼치는 일이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작업팀장이 집 밖을 나서고도 계속 저희 집 근처에 머무르며지켜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은 사건이 일어난 다음 주본사 견적실장과의 통화 중 우연히 알게 된 내용으로,
견적실장이 작업팀장과 통화를 했는데
저희 집을 나간 이후에도 집 근처에 있었으며경찰이 온 것도 지켜보고 있었다고 했답니다....

차 안에서 머무르며저희 집에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던 경찰분과 저를 지켜보다모든 얘기가 끝나고 돌아가는 경찰에게 다가가 자기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만약 작업팀장 본인이 소명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다면경찰분들이 출동했을때 나와서 소명했으면 됐을텐데차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점이 너무나 소름끼칩니다.

(심지어 작업팀장이 나간 후에야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이후 경찰분들이 저희 집에 도착하기까지 5분~1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고제가 출동한 경찰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을 때혹시 작업팀장이 있을까봐 주변을 둘러봤을때도 안보였었고당시 출동한 경찰분들도 이사 업체로 보이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그러한 사실이 너무나 소름끼친 저는
"저는 안 보이지만 본인은 제가 보이는 차 안에서자리를 떠나지 않고 머무르며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소름끼친다..."
라고 견적실장에게 말하자 옆에 작업팀장 부인이 있었다고 하는데,

부인이 옆이 있었건 아니건....ㅠㅠ그게 무슨 상관이 있는걸까요.....소름끼칩니다.....


그리고 오늘,
본사는 저에게 하자보상을 하지 않을 것이며 보상받고 싶으면한국소비자원에 신고하라 통보했습니다.

더불어 견적실장이 말하길제가 본사를 상대로 소보원에 신고하고 민사든 형사든 진행하면작업팀장 본인이 소명하겠다고 했답니다.

또한 작업팀장은 법대로 하라면서도 전화번호를 비롯한자신의 개인정보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겠다 말했기에,정작 저는 작업팀장의 인적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개인 전화번호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작업팀장과 연락했던 전화번호는 회사에서 지급한 전화번호)




결국...혼자 사는 1인 가구인 제 주소와 전화번호, 얼굴만 다 오픈 된 상황이며저는 현재 작업팀장이 언제 저희 집 주변에 있을지 몰라 두려운 마음에창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밤에는 잠도 들지 못하는...불안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한 가지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장이사를 담당한 팀장이 아닌 소비자가 본사에 바로 보험 청구가 안되는 시스템,본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이런 시스템은 분명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 '하자보상 보험'이 있기에 이 포장이사 업체와 계약했었는데일이 이렇게 될 줄 어찌 알았을까요...
이렇게 팀장이 '인정'한 하자만이 하자 보험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인 줄 알았다면팀의 결정에 있어 매우 신중했을 것이며 이 업체와 결단코 계약하지 않았을 겁니다. ​부디 이렇듯 나쁜 포장이사 업체에 더 이상 속는 분이 없으시길진심으로 바라며 적어봅니다.
저도 포장이사 업체 고를때 맘카페부터 시작해 후기를 엄청 꼼꼼히 보고 골랐었는데...이렇게나 소름끼치는 경험으로 남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신이 없어 두서 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디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리며, 이 글은 어디든 공유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22.09.20 오후 2시 05분 수정)

1) 먼저 다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느라 댓글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몇 개의 댓글을 읽어보니 '여성' 1인 가구라는 말에 많은 의견이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여성 1인가구이기에 느낀 감정이 있어 그대로 적었지만 여러 갈래로 해석이 될 여지가 생기는 것 같았고, 제 생각과 다른 해석이 있어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중요한 사항은 아닌 듯 해 '여성' 1인 가구에서 '여성'을 삭제하였습니다.
2) 견적실장에게 견적받을 당시 '적재' 형식의 이사로 진행될 것이라 미리 얘기하고 가격이 산정된 후 진행된 이사입니다.
3) 팀장 방문 당시 제 여성 지인 한 명이 함께 상황을 목격하였으며 서술한 상황에 대한 녹취증거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4) 글을 작성할 당시 느낀 감정을 솔직히 적었었으나, 제 개인적인 감정과 불안, 두려움이 반복적으로 적힌 부분을 일부 삭제하였습니다. (22.09.20. 15:33 수정)
5) 제목을 일부 수정하였으며 내용을 일부 더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22.09.20. 15:33 수정)
6) 이사 후 14일째 신고한 것이 맞아 날짜를 수정하였습니다. (22.09.22 03:47 수정)



+ 조언대로 사진올립니다.(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장고 도어에 없던 찍힘이 다수 생겼고 (찍힘 중 일부)



 


냉장고 안쪽 문에 지워지지 않는(심지어 아세톤으로도 안지워지는 ㅜㅜ) 검은 얼룩이 생겼습니다.


이외에도 많지만 제일 심각한 냉장고 사진을 올려봅니다.

댓글 101

ㅇㅇ오래 전

Best1인가구 여성..소름끼치는..어쩌고 할게 아니라 이사업체에 대한 이야길 써야지 ;; 삿대질에 매우 위협느끼고 여자라서 너무 불안하고 이런이야길 왜 써요?? 부풀리고 오바떠니깐 사진봐도 이사업체 편들고 싶어짐

루아오래 전

Best쓴이님 말이 사실이라면 이사업체가 나쁜거 맞고... 연락처를 모르면 모르는대로 소장 접수할수있어요. 신변에 위협을 느끼셧거나 혹시모를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에 도움요청하신것도 잘하셧고요. 근데 *****이죽거리고 삿대질하며 불량스러운 성인남성이 나를 위협하고 스토킹하며 범죄를 저지를것이다...나는 피해자이며 무조건적인 보호를 받아야할 혼자사는 약한 여성이다???***** 감정에 호소하지말고 해결할 방법을 찾으세요. 이런일조차 남녀갈등부추기지말고...

ㅇㅇ오래 전

Best여기 남초에서 온 쓰레기들이 더 많아요 상처받지 마시고 공론화해보세요

ㅇㅅㅇ오래 전

Best포장이사가 왜 포장이사고 비싼돈 들여가면서 사람들 불러다 쓰겠냐 시간절약하고 나 대신 전문가한테 맡기는건데 비아냥거리고 만만하게보면서 무시하는데 지들이였어봐 부르르르 떨면서 암말도 못 했겠지 이게 ^1인 여성가구^에 집중돼서 불편하다는 그 남들 글을 좀 읽어서 뭐가 글의 요지인지 파악하도록 해요^^

ㅇㅇ오래 전

추·반여성 1인가구면 뭐 특별대우라도 해줘야 한다는거임? 사족은 좀 뺴고 적으시죠 아니면 여기 상주하는 남혐종자들한테 공감 얻고 싶어서 그런거임?

ㅇㅇ오래 전

와...

knowurenemy오래 전

임대차관련 특이사항은 임대인과 본인(임차인) 사이의 일이니 이 사건과 무관, 스토킹등 부분도 별도 사안으로 이 사건과 무관, 손해배상 받고싶은거죠? 계약서, 약관, 증거 사진, 업체와 통화 문자등 증거자료로 쓸만한 것들...잘 수집해서 개인적으로는 소보원에 신고하시고, 변호사(또는 적어도 법무사정도는) 상담받아서 소장 제출하세요.

ㅇㅇ오래 전

저 파란마크 이사짐 당사자 같네 말하는거 봐라

으르렁쾅쾅오래 전

저도 포장이사하면서 냉장고 문짝이랑 스타일러 다 긁어놨던데 보상하라하니 자기들끼리 얘기해본다고 시간끌더니 결국 걍 소보원신고하라대요 ㅋㅋ 글서 강제성없지않냐니까 강제성이 왜 없냐고 신고하래서 했더니 소보원담당자가 배상해줄 의지가 전혀 없다고ㅋㅋㅋㅋ 그래서 걍 소장날려서 받아냈어요 걔네 루트인가봄 배째라~~~ 소보원 신고해라~~ 소보원도 중재기구인건 알겠는데 내 대신 전화한통 넣어주는 것 뿐이더만 시간만 낭비했지 도움도 안됨 걍 바로 소장ㄱㄱ 이기든지든 걔네 과실이 아니란걸 증명해야되기때문에 걔네도 번거로움

ㅎㅎ오래 전

그리고 냉장고 문 자국은 아세톤이 아니라 주방세제 살짝 묻혀 물로 지우면 지워져여..... ㄷㄷㄷㄷ 이사 한두번한게 아니라 저런 자국장도는 잘 압니다.. 날짜관계가 불명확하게 적혀있고 단지 14일 이내 신고헸고.. 본사에 전화도 13일째 되는 날에 했지요. 전 임차인 이사나가면서 생긴 흔적이 아니라 말 못할거같구요..... 이사가는 당일이 아니더라도 전 임차인이 짐 빼기 전 한번 안보셨나요? 저정도 냉장고 자국은 금방 눈에 띄었을텐데 왜 13일이나 참으셨나요. 뭔가 본인도 캥기는게 있어서 여자이고 불안하고.. 이런것들을 강조하시는거 아닌지요.

ㅎㅎ오래 전

근데 의문점이 있는데요. 이사한 후 14일지나서야 사진찍고 올린 이유는요??.. 전 임차인이 이사나가면서 찍고 갔을 가능성은요?? 왜 두주나 되어 사진찍고 올리셨지.. 그게좀 이상한데여.. 전 임차인이 물건 빼기 전엔 살펴보지 못하셨나요?? 이삿짐 센터에서도 이상하다고 느낄만할것같은데요. 그리고 그 외 일들은 그냥 부가적인 일이구요.

Lucky오래 전

와~대박~!!! 얼마전 모제품 출장수리기사 때문여 겪었던 일이랑 진짜 판박이라 놀랐어요..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무서워요..오죽하면 경찰이 돌아가면서 절대 혼자있을때 부르지말라고 당부를 하더라구요..근데 그게 실질적으로 어렵잖아요;;여튼 조심,또조심 합시다!

ㅇㅇ오래 전

근데 전주인은 그랬을리가 없다고 맹신하면서 왜 팀장말은 안믿어 주는 거임?? 본인짐인데 이사후 바로 확인하던지 해야지 13일이나 지나서 저 큰걸 발견했다고 하면 누가봐도 블랙 컨슈머로 생각 들지 않겠음?

에휴홍홍ㅗ여서오래 전

사족이 너무 길어..

오래 전

나도 포장이사 해봤는데 비싸고 도자기깸ㅋㅋㅋ 그냥 전에 선물받은걸로 가격이 비싼건 ㅇㅏ닌것같아 말았만ㅋㅋ 그릇도 깨고 난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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