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이 비속어가 섞인 합성어인 '존버'(X나 버틴다.)를 많이 하게 됩니다.'존버'를 하는 게 이미지 '미화'가 가장 큰 이유 일 텐데...'존버'의 맹점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예를 들어 아르바이트, 일을 할 때 '좋은 사장'님도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나쁜 사장님'과 일을 한 경우가 있을 겁니다.그런데 그 '나쁜 사장'님이 "나 정도면 괜찮은, 좋은 사장이지! 나 같이 직원, 아르바이트생에게 잘해주는 사장이 어디 있어?'라며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았나요?그런데 그 '나쁜 사장'님이 있으면 안 되는 일이지만, 월급 날짜가 1일인데 28~29일에 월급을 지급하는 겁니다.즉, 두 달 정도 일했을 때 한 달 치 월급을 지급하는 겁니다.그렇게 월급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여러분이 3개월 정도 일을 하고 그만뒀습니다.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한두 달이 지난 이후 그 '나쁜 사장'님이 여러분에게 "너만큼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때는 사정이 어려워서 그랬다. 이제 제때 월급을 지급하겠다."라며 연락이 왔습니다.여러분에게 질문하겠습니다. "다시 일하러 가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여러분이 그 '나쁜 사장'님에 다시 일하러 와달라는 제안을 거절했을 때, 사장님의 생각입니다.나쁜 사장 : "아니, 내가 사정이 어려워서, 제날짜에 월급을 지급 못했지만 어쨌든 월급을 다 지급했는데,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어렵게 다시 일하러 와달라고 부탁한 건데 너무하네!"재회를 원하는 여러분이 상대방인 전남친, 전여친에게 '존버' 이후, 연락을 하고 카톡과 전화 차단, 인스타그램 언팔 등 거절을 당한 여러분의 생각으로 돌려볼까요?"아니, 내가 사귈 때 못하고 잘못한 게 많다지만, 잘해준 것들도 있고, 용기 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바뀌겠다고 말하는데 너무하네!"현재 상황을 보지 못하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한두 달 시간만 가진다고 해서, '존버'를 한다고 해서 이미지가 '미화'가 되었나요? '고착화' 되었나요?화가 난 사람이 당일보다는 2~3일 뒤에 '사과'를 잘 받아주는 것처럼 최소한의 휴식기라는 시간이 필요한 건 맞지만,한두 달 시간만 가지는 '존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그렇다면 좌절하고 재회를 포기하라는 건가요?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나중에 정말 친해진 선후배, 친구, 동료들 또 좋아하게 된 선생님들이 있지 않았나요?재회를 원하는 여러분들이 상대방인 전남친, 전여친과 한두 달 짧은 만남이든, 몇 년간 만난 긴 장기 연애든 만나면서 쌓아 온 '기억과 추억'이라는 가장 '좋은 무기'를 두고 '존버'를 포함한 '이벤트', '매달림', '유치한 질투심 유발', '가벼운 연락'을 했기 때문에재회 성공이 아닌 카톡과 전화 차단, 인스타그램 언팔, 재회 거절 등의 결과를 받게 된 겁니다.'기억과 추억'을 활용해 전남친, 전여친에게 재회를 원하는 여러분의 이미지를 '미화', '쇄신'할 수 있습니다.재회에 '존버', '미화'에 관한 주제로 글을 작성했습니다.이별 후 재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이 낙심하거나 자책을 많이 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크리밍효과 : 달콤한 것만 퍼가려고 하는 것(이점, 장점만 가지려고 하는 것)저는 '크리밍 효과'만 누리려는 바보는 아닙니다. 무료상담만으로 재회한 분들 정말 많습니다.이 글에 대한 비판 및 여러 가지 의견 모두 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또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167
재회 존버
'존버'를 하는 게 이미지 '미화'가 가장 큰 이유 일 텐데...
'존버'의 맹점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 일을 할 때 '좋은 사장'님도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나쁜 사장님'과 일을 한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나쁜 사장'님이 "나 정도면 괜찮은, 좋은 사장이지!
나 같이 직원, 아르바이트생에게 잘해주는 사장이 어디 있어?'라며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 '나쁜 사장'님이 있으면 안 되는 일이지만,
월급 날짜가 1일인데 28~29일에 월급을 지급하는 겁니다.
즉, 두 달 정도 일했을 때 한 달 치 월급을 지급하는 겁니다.
그렇게 월급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여러분이 3개월 정도 일을 하고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한두 달이 지난 이후 그 '나쁜 사장'님이 여러분에게
"너만큼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때는 사정이 어려워서 그랬다. 이제 제때 월급을 지급하겠다."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질문하겠습니다.
"다시 일하러 가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
여러분이 그 '나쁜 사장'님에 다시 일하러 와달라는 제안을 거절했을 때,
사장님의 생각입니다.
나쁜 사장 : "아니, 내가 사정이 어려워서, 제날짜에 월급을 지급 못했지만
어쨌든 월급을 다 지급했는데,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어렵게 다시 일하러 와달라고 부탁한 건데 너무하네!"
재회를 원하는 여러분이 상대방인 전남친, 전여친에게 '존버' 이후, 연락을 하고
카톡과 전화 차단, 인스타그램 언팔 등 거절을 당한 여러분의 생각으로 돌려볼까요?
"아니, 내가 사귈 때 못하고 잘못한 게 많다지만, 잘해준 것들도 있고,
용기 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바뀌겠다고 말하는데 너무하네!"
현재 상황을 보지 못하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한두 달 시간만 가진다고 해서, '존버'를 한다고 해서
이미지가 '미화'가 되었나요? '고착화' 되었나요?
화가 난 사람이 당일보다는 2~3일 뒤에 '사과'를 잘 받아주는 것처럼
최소한의 휴식기라는 시간이 필요한 건 맞지만,
한두 달 시간만 가지는 '존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좌절하고 재회를 포기하라는 건가요?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나중에 정말 친해진 선후배, 친구, 동료들 또 좋아하게 된 선생님들이 있지 않았나요?
재회를 원하는 여러분들이 상대방인 전남친, 전여친과 한두 달 짧은 만남이든,
몇 년간 만난 긴 장기 연애든 만나면서 쌓아 온
'기억과 추억'이라는 가장 '좋은 무기'를 두고
'존버'를 포함한 '이벤트', '매달림', '유치한 질투심 유발', '가벼운 연락'을 했기 때문에
재회 성공이 아닌 카톡과 전화 차단, 인스타그램 언팔, 재회 거절 등의 결과를 받게 된 겁니다.
'기억과 추억'을 활용해 전남친, 전여친에게 재회를 원하는 여러분의 이미지를 '미화', '쇄신'할 수 있습니다.
재회에 '존버', '미화'에 관한 주제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별 후 재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이 낙심하거나 자책을 많이 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크리밍효과 : 달콤한 것만 퍼가려고 하는 것(이점, 장점만 가지려고 하는 것)저는 '크리밍 효과'만 누리려는 바보는 아닙니다. 무료상담만으로 재회한 분들 정말 많습니다.이 글에 대한 비판 및 여러 가지 의견 모두 다 감사합니다. ^^
글을 읽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또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