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할말없으면 '병원가보라'고들 많이 하시는데
병원 예약전화 걸어봤는데 몇주 기다려야 한답니다.
병원심리상담 가봤자 소용없다 이말입니다!
얼마나 저같은 사람이 많았으면요.
아니, 정확히는 얼마나 저처럼 남의 반려동물때문에
예민해진 사람이 많았으면요.
그 사이 댕글이 많이 달렸네요?
추가하자면
땅에 가는 개보다
주인한테 안겨있거나 개모차를 탄 개가 어쩔땐
더 무섭더라고요.
사람 얼굴이랑 가까워서 그런진 몰라도
가까운 사람한테 확 짖는 경우를 종종
경험했거든요.
차라리 땅바닥에 걸어가는 개는
짖지도 않고 오줌 이나 갈기고 말지,
제가 개가 무서운 이유가 그 짖는
소리 때문이거든요. 근데 그걸 엘리베이터같은
좁은 공간에 같이 탄다?ㄷ ㄷㄷ
출근을 하는데
집 엘리베이터에
개를 안고 있는 사람이 타고 있길래
보내고 다음 엘리베이터 타느라
회사도 지각할뻔 했네요!
아침부터 개 산책시키는 것은 알겠는데
무섭네요
케이지에 넣고 엘베탄다음에 밖에나가서
풀어주면 안돼요? 대중교통처럼?
아니면
개 산책시킬겸 계단으로 가거나
추추가***개 너무 무섭고 싫어서 엘리베이터도 같이 못타는 사람입니다
병원 예약전화 걸어봤는데 몇주 기다려야 한답니다.
병원심리상담 가봤자 소용없다 이말입니다!
얼마나 저같은 사람이 많았으면요.
아니, 정확히는 얼마나 저처럼 남의 반려동물때문에
예민해진 사람이 많았으면요.
그 사이 댕글이 많이 달렸네요?
추가하자면
땅에 가는 개보다
주인한테 안겨있거나 개모차를 탄 개가 어쩔땐
더 무섭더라고요.
사람 얼굴이랑 가까워서 그런진 몰라도
가까운 사람한테 확 짖는 경우를 종종
경험했거든요.
차라리 땅바닥에 걸어가는 개는
짖지도 않고 오줌 이나 갈기고 말지,
제가 개가 무서운 이유가 그 짖는
소리 때문이거든요. 근데 그걸 엘리베이터같은
좁은 공간에 같이 탄다?ㄷ ㄷㄷ
출근을 하는데
집 엘리베이터에
개를 안고 있는 사람이 타고 있길래
보내고 다음 엘리베이터 타느라
회사도 지각할뻔 했네요!
아침부터 개 산책시키는 것은 알겠는데
무섭네요
케이지에 넣고 엘베탄다음에 밖에나가서
풀어주면 안돼요? 대중교통처럼?
아니면
개 산책시킬겸 계단으로 가거나
재수없게 출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