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후반.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정말 작은 세컨 하우스를 작년에 매입했다.20평도 안되는 마당이지만 코로나시대에 정말 잘샀다고 생각했다.뛰어놀수 있는 작은 마당과 아이들만의 아지트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맞벌이 부부기에 주말엔 쉴 겸, 파티도 하고, 고기도 굽고아이들 마음껏 뛰는곳. 친한 친구들을 한집씩 초대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한다.오락기도 사두었고, 미술용품, 보드게임 등등진짜 우리만의 키즈카페인곳. 몇주전 친구랑 친구 아이를 초대했다.친구가 처음 놀러온다며 손에 먹을것을 들고왔다.oo피자열어보니 먹다가 갖고 온것같은.. 기분이 정말 안좋더라.난 친구집도 아파트라 자주간적 없지만두세번? 갈때마다 과자, 음료, 과일빈손으로 간적 없다. (어릴때부터 어른들에게 보고배운게 무섭다)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나도 내가 사는곳은 아니라 누구 온다고하면 갈때마다 과자, 음료수며 점심, 저녁 먹을거 다 사가야한다. 근데 기분이 정말 더럽더라. 내 새끼들 이런거 먹이고 싶지 않은데.그냥 내가 사간 김밥만 먹이고 내가 피자 한조각만 먹었다. 예의상근데 목구멍에 안넘어가더라. 늘 그 친구는 먹을것에 진심이라아들하나라서 오늘은 소고기 먹인다.오늘은 전복 먹인다. 하던 애가 먹던걸 가져오는;;내가 음식물 처리반인가. 싶고그냥 가져오지말지 빈손으로 차라리 오지.. 여기다 얘기하니 속은 시원하네.
친구집 놀러가는데 어제 먹다 남은 피자 들고오는 친구
친한 친구들을 한집씩 초대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한다.오락기도 사두었고, 미술용품, 보드게임 등등진짜 우리만의 키즈카페인곳.
몇주전 친구랑 친구 아이를 초대했다.친구가 처음 놀러온다며 손에 먹을것을 들고왔다.oo피자열어보니 먹다가 갖고 온것같은..
기분이 정말 안좋더라.난 친구집도 아파트라 자주간적 없지만두세번? 갈때마다 과자, 음료, 과일빈손으로 간적 없다. (어릴때부터 어른들에게 보고배운게 무섭다)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나도 내가 사는곳은 아니라 누구 온다고하면 갈때마다 과자, 음료수며 점심, 저녁 먹을거 다 사가야한다.
근데 기분이 정말 더럽더라. 내 새끼들 이런거 먹이고 싶지 않은데.그냥 내가 사간 김밥만 먹이고 내가 피자 한조각만 먹었다. 예의상근데 목구멍에 안넘어가더라.
늘 그 친구는 먹을것에 진심이라아들하나라서 오늘은 소고기 먹인다.오늘은 전복 먹인다. 하던 애가 먹던걸 가져오는;;내가 음식물 처리반인가. 싶고그냥 가져오지말지 빈손으로 차라리 오지..
여기다 얘기하니 속은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