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및 통일부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조속히 해체를 요청드립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그리고,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며,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최대우 2022. 09. 20)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이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은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어서 당•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기민(機敏)한 동작과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된다는 뜻입니다. 5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과연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빠른 판단력을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갑니다.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판단력이 매우 빨라서 기민(機敏)한 동작으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여당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9. 19)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동성연애(동성간 결혼)을 반대합니다. 또한,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도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합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저 또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9. 11)
머리만 나쁘고 모자란 것이 아니고 비윤리적이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5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권익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5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5적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최대우 2022. 09.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권성동 "신당역 사건이 '여혐' 범죄? 계곡 살인사건은 '남혐'이라 안 해" - MBN 최유나 기자 (2022. 09. 20)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신당역 살인사건'을 여섬혐오 범죄로 보지 않는다고 발언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 대해 일각에서 사퇴 요구가 거세지자 "비극을 남녀갈등 소재로 동원하는 것은 지극히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엄정한 법 집행과 제도적 보완"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전주 원룸 살인사건을 보라. 30대 여성이 과거 내연남을 7개월간 스토킹하다가 흉기로 30여 차례 찔러서 죽였다"면서 "계곡 살인사건은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살해한 사건임에도 이를 '남혐 범죄'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우리 사회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천인공노할 범죄자가 있고, 그 피해자 역시 남녀가 될 수 있다"면서 "단지 피해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건을 여성혐오라고 규정하는 것은 현상에 대한 오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성동 "신당역 사건이 '여혐' 범죄? 계곡 살인사건은 '남혐'이라 안 해"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이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은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어서 당•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기민(機敏)한 동작과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된다는 뜻입니다. 5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과연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빠른 판단력을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갑니다.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판단력이 매우 빨라서 기민(機敏)한 동작으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여당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9. 19)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동성연애(동성간 결혼)을 반대합니다. 또한,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도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합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저 또한 동성연애(동성간 결혼) 및 양심적 병역거부(군 복무 거부)를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9. 11)
머리만 나쁘고 모자란 것이 아니고 비윤리적이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5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권익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5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5적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최대우 2022. 09.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권성동 "신당역 사건이 '여혐' 범죄? 계곡 살인사건은 '남혐'이라 안 해" - MBN 최유나 기자 (2022. 09. 20)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신당역 살인사건'을 여섬혐오 범죄로 보지 않는다고 발언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 대해 일각에서 사퇴 요구가 거세지자 "비극을 남녀갈등 소재로 동원하는 것은 지극히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엄정한 법 집행과 제도적 보완"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전주 원룸 살인사건을 보라. 30대 여성이 과거 내연남을 7개월간 스토킹하다가 흉기로 30여 차례 찔러서 죽였다"면서 "계곡 살인사건은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살해한 사건임에도 이를 '남혐 범죄'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우리 사회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천인공노할 범죄자가 있고, 그 피해자 역시 남녀가 될 수 있다"면서 "단지 피해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건을 여성혐오라고 규정하는 것은 현상에 대한 오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략)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사진 설명)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 사진 =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