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개념이 없어요

쓰니2022.09.20
조회521

20대 여자입니다
최근알바하고있는데서 진짜 너무 개념 없는
매장 매니저를 만나 어디 말할때도 없고
오늘은 진짜 너무 화가나 글을씁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아울렛입니다

우선 매우 엄청난 기분파입니다
갑자기 월급날이라고 좋아하다가
마감 하기전 화장실을 갔다오는데
매니저님이랑 점장님이 마네킹 신발을 갈아입히던중 매니저님이 저보고 신발 어떠냐고 하셨고
저는 “신발 이쁜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말은 “이게 이뻐??” 였고
신발끈을 묶으시면서 “아 개빡치네 짜증나 신발끈 너가 매” 라며 저는 어쩔수 없이 신발끈을 묶으면서 화를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같은 일 말고도 바쁘지도 않고 저의 쉬는시간인데 일어나라 소리치며 나가면서 눈치주기, 잡일(자기가 해도되는일)시키기, 했던일 두번시키기 등 이게 바로 갑질인가 싶습니다

그만둔다고 말도 해놨고 그만두는 날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긴하지만 그때까지가
너무 힘들거같고 이런 대우가 저를 매우 스트레스 받게 하네요

댓글 1

ㅇㅇ오래 전

그만둔다며...왜 그런사람을 대우해주고 마음상해하는지 모르겠네.....그냥 생까시던가 들이대세요 ~~어차피 안볼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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