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가 10살, 6살의 두 아들을 데리고 이단 종교단체에 빠져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1년전 먼저 빠져나왔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완강히 버티는 바람에 1년 가까이 아이들도 못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째아이까지 어떻게 세너당했는지 그렇게 아빠를 보면 좋아하고 놀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저를 기피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어떻게라도 제 아이들만큼은 그 종교단체에서 빠져나와서 정상적인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게끔 하는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데려오기위해 그 이단 종교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가야할지, 아내와 양육권 분쟁으로 가야할지 저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아내가 두아들을 데리고 이단 종교단체에 빠져있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데려오기위해 그 이단 종교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가야할지, 아내와 양육권 분쟁으로 가야할지 저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