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 아니냐고 일이나 똑바로 집중해서 하라고 했다가 거의 왕따식으로 되버려서 밥도 혼자 먹고 있네요.. 아니 제가 다니는 병원이 직원들이 좀 많아요 그리고 원장님이 되게 젠틀하시고 성격이 좋으셔서 왠만한건 다 직원들 편의 봐주시거든요 그리고 젊으신 편인데다가 미혼이세요 근데 일단 일을 하러 온거잖아요 그러면 일에 집중해야지 하루종일 원장님이 뭘 이렇게 해줬다 어쩧다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원장 옆에 붙어있을 수 있을까 각재고 신경쓰는게 맞는건가요? 그간 원장님 좋아하는 애들 몇명 보긴 했지만 지들끼리 작당모의할정도는 선을 넘은 것 같아서요 제가 뭐 틀린 말 한것도 아닌데 하는 얘기 듣고 있으면 진짜 답답합니다.. 원장님이 너무 잘해주시니 환자분들 버젓이 앞에 있는데도 큰소리로 원장님 얘기하거나 지들끼리 수다 떨고 연차 적은 애들한테 일 다 몰아주고 지들은 간식이나 먹고 원장님한테 밥 사달라 하자 어쩌자 매일 이런식인데 하... 진짜 지킬 건 지켰으면 좋겠네요2706
병원원장님 짝사랑하는 동료들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의 왕따식으로 되버려서 밥도 혼자 먹고 있네요..
아니 제가 다니는 병원이 직원들이 좀 많아요
그리고 원장님이 되게 젠틀하시고 성격이 좋으셔서
왠만한건 다 직원들 편의 봐주시거든요
그리고 젊으신 편인데다가 미혼이세요
근데 일단 일을 하러 온거잖아요
그러면 일에 집중해야지 하루종일 원장님이 뭘 이렇게
해줬다 어쩧다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원장 옆에
붙어있을 수 있을까 각재고 신경쓰는게 맞는건가요?
그간 원장님 좋아하는 애들 몇명 보긴 했지만
지들끼리 작당모의할정도는 선을 넘은 것 같아서요
제가 뭐 틀린 말 한것도 아닌데
하는 얘기 듣고 있으면 진짜 답답합니다..
원장님이 너무 잘해주시니 환자분들 버젓이 앞에 있는데도
큰소리로 원장님 얘기하거나 지들끼리 수다 떨고
연차 적은 애들한테 일 다 몰아주고 지들은 간식이나 먹고
원장님한테 밥 사달라 하자 어쩌자 매일 이런식인데
하... 진짜 지킬 건 지켰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