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이런 사람 있는데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아내는 직업도 없는 주분데 시댁은 잘 살고 친정은 못 살아서 설마 결혼할까 했는데 잘 살고 있더라고 그리고 외모도 남자는 잘생기고 키 크고 여자는 평범 외모인데 키도 작아. 명절날 시댁도 안가고 오히려 시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돈을 주시더라 그래서 그 집은 늘 부럽고... 난 현타오는데 아무리 봐도 왜 그 남자가 그 여자랑 결혼을 했는지 모르겠어. 남편도 아내바라기 아내도 남편바라기 애들도 이쁘게 잘 키우고 부럽더라. 꼭 반드시 끼리끼리만은 아닌 거 같아. 서로 보안을 엮어줄 수 있으면 행복하게 사는 거 같아.231
부부는 끼리끼리라 하는데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아내는 직업도 없는 주분데
시댁은 잘 살고 친정은 못 살아서 설마 결혼할까 했는데
잘 살고 있더라고
그리고 외모도 남자는 잘생기고 키 크고
여자는 평범 외모인데 키도 작아.
명절날 시댁도 안가고 오히려 시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돈을 주시더라
그래서 그 집은 늘 부럽고... 난 현타오는데
아무리 봐도 왜 그 남자가 그 여자랑 결혼을 했는지 모르겠어.
남편도 아내바라기
아내도 남편바라기
애들도 이쁘게 잘 키우고 부럽더라.
꼭 반드시 끼리끼리만은 아닌 거 같아.
서로 보안을 엮어줄 수 있으면 행복하게 사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