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 나나 잘먹고 잘살자 싶어요
근데 이상하게 슬프네요
너무 허탈합니다. 순간순간 울컥하기도 하구요
얼마전까지 통화하면서 모든비밀을
공유하던 사이였는데. . 얼마전 다른 누군가에게 제 뒷담화한걸 알게되었네요
그냥 욕도 아닌,, 넘지말아야 될 선을 넘었더라구요,,
이사람도 진심이 아니라면 도대체 나한테 진심인 친구는 누구일까 싶어서 허무하네요
어렵습니다 친구관계가 이렇게 부질없게
느껴진적은 살면서 처음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에 10년 지기랑 손절했네요.. 잘한걸까요?
그래 나나 잘먹고 잘살자 싶어요
근데 이상하게 슬프네요
너무 허탈합니다. 순간순간 울컥하기도 하구요
얼마전까지 통화하면서 모든비밀을
공유하던 사이였는데. . 얼마전 다른 누군가에게 제 뒷담화한걸 알게되었네요
그냥 욕도 아닌,, 넘지말아야 될 선을 넘었더라구요,,
이사람도 진심이 아니라면 도대체 나한테 진심인 친구는 누구일까 싶어서 허무하네요
어렵습니다 친구관계가 이렇게 부질없게
느껴진적은 살면서 처음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