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3개월 차인데 다른 타임에 일 하는 알바생들이 너무 날로 월급 받아 먹는 거 같아서요
제가 제일 오래 일하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원두가 비면 원두 박스 뜯어서 채워 놓을 생각도 안하고 비품 꺼내고 빈 박스는 버려야지 창고에 그대로 굴러 다니게 두고요 쓰레기통도 안비워서 다음날 출근해서 제가 버리고 하수구도 안비워 놔서 제가 설거지하다가 막혀서 버리고 냉장고에 음료가 묻어도 아무도 안닦고 블렌더에 음료 흘려서 굳다 못해 말라 비틀어져도 절때 분리해서 안씼고
사장님은 게으르시고 가게를 별로 신경 안써서 지적도 안하시고 저도 안할려고 몇 일 놔뒀더니 초파리 바퀴벌레 돈벌레 거미 벌레란 벌레는 다 꼬이고 하수구는 안내려가고 쓰레기통에 쓰레기는 흘러 넘치고 그래서 혼자 매장이랑 창고 대청소 하고…^^
날로 먹는 알바생들
카페 알바 3개월 차인데 다른 타임에 일 하는 알바생들이 너무 날로 월급 받아 먹는 거 같아서요
제가 제일 오래 일하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원두가 비면 원두 박스 뜯어서 채워 놓을 생각도 안하고 비품 꺼내고 빈 박스는 버려야지 창고에 그대로 굴러 다니게 두고요 쓰레기통도 안비워서 다음날 출근해서 제가 버리고 하수구도 안비워 놔서 제가 설거지하다가 막혀서 버리고 냉장고에 음료가 묻어도 아무도 안닦고 블렌더에 음료 흘려서 굳다 못해 말라 비틀어져도 절때 분리해서 안씼고
사장님은 게으르시고 가게를 별로 신경 안써서 지적도 안하시고 저도 안할려고 몇 일 놔뒀더니 초파리 바퀴벌레 돈벌레 거미 벌레란 벌레는 다 꼬이고 하수구는 안내려가고 쓰레기통에 쓰레기는 흘러 넘치고 그래서 혼자 매장이랑 창고 대청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