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5살 아들 있는 30대 중후반 아줌마입니다
제 아들들도 너무 사랑하고 예쁘지만 주위에서 딸 키우는 집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예쁜 옷도 입혀주고 나중에 크면 쇼핑도 같이 다닐 수 있을테고
그런걸 다 떠나 냉정하게 생각해도 딸이 너무너무 갖고싶어요ㅠㅠ
지금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만약 아이가 생긴다해도 또 아들일수도 있고요.
아들들에게 너무 죄책감 느끼면서도 딸이 너무너무 갖고싶네요.
주변에 딸 있는 집들 너무 부러워요
딸이 너무 갖고싶어요
제 아들들도 너무 사랑하고 예쁘지만 주위에서 딸 키우는 집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예쁜 옷도 입혀주고 나중에 크면 쇼핑도 같이 다닐 수 있을테고
그런걸 다 떠나 냉정하게 생각해도 딸이 너무너무 갖고싶어요ㅠㅠ
지금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만약 아이가 생긴다해도 또 아들일수도 있고요.
아들들에게 너무 죄책감 느끼면서도 딸이 너무너무 갖고싶네요.
주변에 딸 있는 집들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