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개같아요

쓰니2022.09.21
조회4,577

하루하루가.. 개같아요힘들지 않아도 될 일에 불안해하고날 좋아해 주는 사람들도 믿을 수가 없고제가 매일 드는 생각이'지구가 언제쯤 멸망할까'예요, 웃기죠그만큼 답 없는 감정 소모가 진심 너무 심해요근데 저만 그런가요 행복과 불행이 주기적으로 찾아와요이번 주랑 저번 주에 행복했다고 느끼면꼭 다음 주에는 불행하더라고요물론 주관적인 단어들이니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지도 모르지만...그냥 내가 왜 이 사회에서 불안을 느껴야 하는지..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너 보다 훨씬 더 힘든 사람들 많다. 다 인정하는데 대체 왜 그래야 하냐구요다 같이 행복하면 안 되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