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주들이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진짜 어제 직접 겪어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판에 글 안쓰는데 화가나서 로그인까지 했네요
저녁에 조카랑 우리애 데리고 두집식구가
밤 산책하려고 공원을 갔는데
아빠들이 애기들 비눗방울 놀이 해주고 놀아주고
동생이랑 나는 둘다 임산부라 좀 놀아주다가
앉아서 이야기하고 쉬고있었어요
참고로 애기들 28개월 비슷한 개월수 3살 아가들이예요
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뒤에서
진짜 크게 왕!!!!!!해서 진짜 너무 놀래서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고 뒤를 보니 왠 큰 진돗개가 앞발까지들고
애들 보면서 달려들 자세로 왕왕 미친듯이 짖고 있는거예요
커플인지 남매인지 남녀둘이 개 한마리씩 목줄하고
산책 온듯 싶은데 줄 땡기고 있더라구요?
애들이 총총 비눗방울보고 뛰놀고 있으니
개들이 보고 달려와서 왕 짖은듯해요
근데 거기까진 뭐 개들도 흥분해서 그럴수 있고
주인도 목줄 땡겨서 큰일 안생겼으니 괜찮은데
저도 진짜 뒤에서 갑작스런 큰 짖음에 놀라서
소리 크게 지른건데 둘이서 세상 야리고 가더라구요ㅋㅋㅋ
둘이서 뭐라뭐라하면서 특히 남자분 잡아먹을듯이ㅋㅋㅋ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뭐 자기개한테 소리쳤단듯이?
진짜 놀래서 진정하느라 저희가 별말은 못했는데
보통 그런경우 사과하고 가지 않나요?
제동생은 만삭이라 임산부티가 많이 나기도하는데
그렇게 놀라고 애들도 눈 동그래져서 그랬는데
그렇게 야리고 갈일인가요?
자기개 소중하고 가족 같은건 알겠는데
저 또한 동물 사랑하고 개 좋아해요
최소한 대형견을 키우시면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입마개를 안했으면 애들이 그렇게 뛰놀고 있는데
본인개들이 짖는개라는건 더 잘 알거 아니예요
그럼 길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넓은데
좀 피해서 가도 될건데 기어이 애들쪽으로 가로질러 와서는
놀라서 소리지르니 기분이 나쁘셨나봐요ㅋㅋㅋ
그런생각 안하고 살다가
인스타에 대형견주가
웹툰 그리는 계정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댓글보니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뭐 우리개는 가만있는데 자기애기 갑자기 안고 가는
엄마들 보면 맘충같다고도 하고
우리개는 착한개인데 괜히 피하는사람보면
진짜 패주고싶다고도하고 ㅋㅋㅋㅋ
그럼 바퀴벌레 무서워하는사람한테
얘는 안물어 하면서 옆에두면 귀여워 하나요ㅋㅋㅋ
자기들 눈에야 순하고 안무는개죠
자기개 가족이고 소중한건 알겠는데 피해는 주지말아야죠
주인은 개념 상실하지 말아야죠
놀란거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 나빠서 하소연해봐요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선은 지켰으면 좋겠어요
대형견주들 진짜 정신 좀 차렸으면
진짜 어제 직접 겪어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판에 글 안쓰는데 화가나서 로그인까지 했네요
저녁에 조카랑 우리애 데리고 두집식구가
밤 산책하려고 공원을 갔는데
아빠들이 애기들 비눗방울 놀이 해주고 놀아주고
동생이랑 나는 둘다 임산부라 좀 놀아주다가
앉아서 이야기하고 쉬고있었어요
참고로 애기들 28개월 비슷한 개월수 3살 아가들이예요
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뒤에서
진짜 크게 왕!!!!!!해서 진짜 너무 놀래서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고 뒤를 보니 왠 큰 진돗개가 앞발까지들고
애들 보면서 달려들 자세로 왕왕 미친듯이 짖고 있는거예요
커플인지 남매인지 남녀둘이 개 한마리씩 목줄하고
산책 온듯 싶은데 줄 땡기고 있더라구요?
애들이 총총 비눗방울보고 뛰놀고 있으니
개들이 보고 달려와서 왕 짖은듯해요
근데 거기까진 뭐 개들도 흥분해서 그럴수 있고
주인도 목줄 땡겨서 큰일 안생겼으니 괜찮은데
저도 진짜 뒤에서 갑작스런 큰 짖음에 놀라서
소리 크게 지른건데 둘이서 세상 야리고 가더라구요ㅋㅋㅋ
둘이서 뭐라뭐라하면서 특히 남자분 잡아먹을듯이ㅋㅋㅋ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뭐 자기개한테 소리쳤단듯이?
진짜 놀래서 진정하느라 저희가 별말은 못했는데
보통 그런경우 사과하고 가지 않나요?
제동생은 만삭이라 임산부티가 많이 나기도하는데
그렇게 놀라고 애들도 눈 동그래져서 그랬는데
그렇게 야리고 갈일인가요?
자기개 소중하고 가족 같은건 알겠는데
저 또한 동물 사랑하고 개 좋아해요
최소한 대형견을 키우시면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입마개를 안했으면 애들이 그렇게 뛰놀고 있는데
본인개들이 짖는개라는건 더 잘 알거 아니예요
그럼 길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넓은데
좀 피해서 가도 될건데 기어이 애들쪽으로 가로질러 와서는
놀라서 소리지르니 기분이 나쁘셨나봐요ㅋㅋㅋ
그런생각 안하고 살다가
인스타에 대형견주가
웹툰 그리는 계정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댓글보니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뭐 우리개는 가만있는데 자기애기 갑자기 안고 가는
엄마들 보면 맘충같다고도 하고
우리개는 착한개인데 괜히 피하는사람보면
진짜 패주고싶다고도하고 ㅋㅋㅋㅋ
그럼 바퀴벌레 무서워하는사람한테
얘는 안물어 하면서 옆에두면 귀여워 하나요ㅋㅋㅋ
자기들 눈에야 순하고 안무는개죠
자기개 가족이고 소중한건 알겠는데 피해는 주지말아야죠
주인은 개념 상실하지 말아야죠
놀란거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 나빠서 하소연해봐요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선은 지켰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