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입사했고 두달 차예요..
선배랑 방금 외근하고 본사 복귀 했어요.
선배는 계속 삐진 상태..
이유는 교통약자석이 비서 선배가 덥썩 앉길래 전 그냥 앞에 서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서 있는 저한테 옆에 앉으라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전 여길 앉아 본 적이 없어서.. 벽에 기대서 가도 괜찮아요~. 심지어 두정거장이었음
라고 거절 했거든요.
근데 그거 거절한거 때문에 삐졌어요. 저한테
'일본 여행 안가 봤구나? 걔네는 아무나 다 앉아있어
. 비켜주면 되거든.'
거기서 서 있으면서 위선적인척 할 필요 없고 담엔 앉아 그것도 사회 생활이고 상사 명령이다'
이러고 토라져서 업무 관련 질문해도 평소 삐졌을때 반응처럼 시큰둥해요..
보통 여기 비어있으면 다른 분들도 앉아서 가시나요..?
저한테 있어서 교통약자석 앉으라는건 무리한 부탁이었는데 이런 경우에도 상사 지시에 따라야하는지ㅠㅠ
지하철 교통약자석 비어있으면 앉아서 가세요?
선배랑 방금 외근하고 본사 복귀 했어요.
선배는 계속 삐진 상태..
이유는 교통약자석이 비서 선배가 덥썩 앉길래 전 그냥 앞에 서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서 있는 저한테 옆에 앉으라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전 여길 앉아 본 적이 없어서.. 벽에 기대서 가도 괜찮아요~. 심지어 두정거장이었음
라고 거절 했거든요.
근데 그거 거절한거 때문에 삐졌어요. 저한테
'일본 여행 안가 봤구나? 걔네는 아무나 다 앉아있어
. 비켜주면 되거든.'
거기서 서 있으면서 위선적인척 할 필요 없고 담엔 앉아 그것도 사회 생활이고 상사 명령이다'
이러고 토라져서 업무 관련 질문해도 평소 삐졌을때 반응처럼 시큰둥해요..
보통 여기 비어있으면 다른 분들도 앉아서 가시나요..?
저한테 있어서 교통약자석 앉으라는건 무리한 부탁이었는데 이런 경우에도 상사 지시에 따라야하는지ㅠㅠ
지하철 교통약자석 이야기예요!
제일 중요한게 빠져서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