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서두가 깁니다 양해바랄게요~ 애가22개월이고 어린이집 7월중순부터 보내기 시작했는데 이제껏 감기로 병원을 14번 다녀왔어요. 애는 하루도 빠짐없이 아파서 칭얼거리고 울면서 잠들고 제가 요리하는 순간까지도 울며 칭얼대서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저도 애한테 감기옮아서 컨디션 안좋은상태 지금까지 이어졌고요. 요샌 창문열고자면 선선한데도 저희집은 창문을열면 앞뒤로 담배냄새가 완전 심하게 들어와서 못열어요. 그리고 집 바로앞에 배달오토바이 사무실이 있어서 오토바이10대이상과 오토바이 주인의 차량 (불법개조로 소음이 헬리콥터 소리남)때문에 창문열고 자본지가 2년이 됐네요ㅠㅠ 자다가 넘나더워서 온도보니29도라서 에어컨 틀었는데 새벽마다 틀었어요. 25도 간접바람 15분동안틈. 30분예약하고 틀었는데 애가 감기라서 걱정돼서 중간에 끄게되더라고요. 애가 감기가 안낫고있는데 남편과 얘기중에 남편이 제가 밤에 에어컨 틀어서 애가 감기가 낫지않고 계속 아프다고 하네요.. 계속 반문해도 대답않고 씻으러 들어갔어요 답답하네요114
내가에어컨틀어서 애가 감기라는 남편
양해바랄게요~
애가22개월이고 어린이집 7월중순부터
보내기 시작했는데 이제껏 감기로 병원을
14번 다녀왔어요.
애는 하루도 빠짐없이 아파서 칭얼거리고
울면서 잠들고 제가 요리하는 순간까지도
울며 칭얼대서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저도 애한테 감기옮아서 컨디션 안좋은상태
지금까지 이어졌고요.
요샌 창문열고자면 선선한데도
저희집은 창문을열면 앞뒤로 담배냄새가
완전 심하게 들어와서 못열어요.
그리고 집 바로앞에 배달오토바이 사무실이
있어서 오토바이10대이상과 오토바이 주인의 차량 (불법개조로 소음이 헬리콥터 소리남)때문에
창문열고 자본지가 2년이 됐네요ㅠㅠ
자다가 넘나더워서 온도보니29도라서
에어컨 틀었는데 새벽마다 틀었어요.
25도 간접바람 15분동안틈.
30분예약하고 틀었는데 애가 감기라서
걱정돼서 중간에 끄게되더라고요.
애가 감기가 안낫고있는데 남편과 얘기중에
남편이 제가 밤에 에어컨 틀어서 애가 감기가
낫지않고 계속 아프다고 하네요..
계속 반문해도 대답않고 씻으러 들어갔어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