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복이라는게 없는 인간임. 정말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 내 주변엔 쓰레기같은 인간들뿐임.
지금 말할 소시오패스 친구는 중1때까지 친했던 애임
(참고로 난 고딩) 얘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이었고 얘때문에 한창 스트레스 받았을 때 다른 사람들한테 고민 상담을 하면 다 '완전 소시오패스 아니야?' 이 반응이었음.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 친구가 5년동안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썰을 풀것임. 지금 얘의 근황은 모름.
암튼 첫 만남은 초2 때 방과후 바둑반이었음. 그때 바둑체스 반을 갔는데 2학년 중에 얘가 유일한 여자애길래 친해짐. 처음엔 잘 맞는다 싶었음. 책이랑 좋아하는 과목이 같길래 친해짐. 3학년 때까지는 별 탈 없었음. 근데 얘가 4학년때부터 뭔가 이상해짐. 평소에는 만나도 무시하다가 자기 심심하면 놀자고 하는거. 보통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 다 학원에 가거나 하면 나랑 놀았음. 근데 3학년때랑은 다르게 노는게 묘하게 기분 나쁜거.
일단 자기가 무슨 기업 회장 손녀래ㅋㅋㅋㅋ그럼 사립학교 다니지 왜 여길 다닐까? 근데 그때는 그냥 친구 사이에 하는 장난 같은거구나 해서 받아줌. 그 뒤로 맨날 자기자랑만 함. 나도 뭘 자랑하고 싶어서 하면 잘난척 하지 말래.(그래봐야 나 어제 영화 개봉한거 보러갔다 이거밖에 없었는데) 지금보면 전형적인 '나는 되고 너는 안돼' 인것임. 그리고 뭐만 하면 나한테 쌍욕함. 난 그때 컬쳐쇼크였음. 욕을 안하고 살았으니까 너무 듣기 싫어서 미안한테 굳이 그정도 욕까지 해야하냐 했는데 '너까짓게 어디 회장 손녀한테 지적하냐' ㅇㅈㄹ....
과몰입 적당히 하지...어쩌다 본인 친구들이랑 같이 놀게 되면 은근 소외시키고 친구들 앞에서 망신주는 일도 다반사였고 그냥 나는 지 심심할때 같이 놀아주는 인형 같은 거였음.
맨날 물건도 뺏고 돈 뺏고 간식셔틀 시킴.
내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줄 수 있어?' 이러고 혹시 편의점을 간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라냐면 '엄마 나 지금 쓰니랑 편의점 왔는데 쓰니가 ○○이( 걔 동생) 것도 사준대! ○○이한테 기대하고 있으라고 전해줘!' 이럼ㅋㅋㅋㅋㅋ
난 사준다고 한 적도 없는데 빼도박도 못하게 말해버림. 그럼 난 내 용돈 다 털어서 걔 동생것도 사줘야했음.
간식셔틀은 걔 친구중에 진짜 덩치 큰 여자애가 있는게 걔를 무기삼아 협박함. 돈을 주고 사오라고 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내돈으로 왔다갔다 해야함. 심지어 나먹으려고 사온것도 뺏어감.
안하면 구석에 몰아넣고 욕하면서 때림. 난 걔보다 키가 20cm 컸는데 몸에 힘이 없어서 맨날 걔한테 밀려서 쳐맞음.
자기 생일파티 할때는 초대도 안하면서 생일선물은 달라고 하고 맘에 안들면 학교 분실물 코너에 버리고 감.
제일 어이없는건 학교에서 학기말에 바자회를 하는데 자기걸 사면서 지 동생것도 사줘야 한다는 거였음. 누가봐도 지가 다 가질 것 같은데. 근데 안하면 쳐맞으니까 사다줌.(아니 내가 왜 남의 동생 선물을 사줘야 하냐고)
그러다가 걔가 나한테서 뺏은 물건이 점점 많아지니까 걔네 엄마가 좀 이상하게 생각하심. 근데 그걸 내탓으로 돌려버림. 지가 다 뺏어놓고 '야 근데 우리 엄마가 너 수상하대. 맨날 물건 다 준다고' 이럼ㅋㅋㅋㅋㅋ
아니 2대 1로 패놓고 뺏은 거면서 뭔 낯짝으로 저딴말을 하지
근데 나한테만 그러는 거였음. 자기 친구들한텐 안 그럼. 왜냐? 난 그때 진짜 무말랭이 같은 성격이었고 걔 친구들은 할말은 하는 성격이었음. 얼마나 내가 만만했겠음. 그거에 대해선 나도 잘못이 있음.
이간질을 또 엄청나게 시킴. 걔 친구들 중에서 나랑 친한 애들이 몇명있었는데 그때마다 갑자기 구석에 몰아넣고 패면서 자기 친구들 욕을 해보라고 함. 그걸 왜하냐고 하기 싫다고 하면 욕하면서 더 팸. 어쩔 수 없이 하면 핸드폰으로 녹음해서 내가 뺏기도 전에 단톡에 전송 시켜버림. 덕분에 사이좋았던 애들이 나를 경멸하게 됨.
걔는 나한테 열등감 있었는지 무조건 뭐든지 지가 나보다 잘 나야 했음. 맨날 우리집 까내리고 자존감 다 깎아내림.
여기서 우리집 얘기를 좀 하자면
그 당시 아빠는 식당 사장을 하고 있었고(우리집이 식당함) 엄마는 선생님이었음.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자폐가 있음. 근데 미친놈이 지가 더 ㅂㅅ인걸 모르고 언니 병까지 들먹이면서 너도 문제 있는거 아니냐 그러고 식당 사장 쉬운 일인데 거의 백수 아니냐, 선생님들 딱히 하는 일도 없지 않냐, 집은 몇평이냐, 4명 먹고 살정도는 되지? 이럼....
근데 난 그때 아무말도 못했음. 하도 가스라이팅 당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그냥 듣고만 있었음. 그때 걔네 집 가봤는데 우리집보다 못 살았음. 난 또 엄청 잘 살아서 그딴 소리 지껄이는줄.
걔네 집가서 제일 어이 없었던거는 얼마나 열등감이 심하고 내세울게 없으면 무슨 조그만 인형(인형뽑기에서나 뽑을만한) 보여주면서 '이게~ 명나라에서 가져온 물건이야' ㅇㅈㄹ....
요즘 인형이나 물건 거의 다 중국산인데ㅋㅋㅋㅋㅋㅋ
걔랑 떡볶이 먹으려고 한 날에도(먹으려고 한 건 아니고 또 걔가 협박해서 사주게 됨..) 나한테 말도 안하고 친구 한명 더 데려와서 '○○아 오늘 쓰니가 떡볶이 쏜대!'이럼. 이새끼는 나를 그냥 물주로 생각하고 지 위상 높이는데 쓴거...근데 그 친구한테 뭐라 그럴 순 없으니까 걍 사줌. 사주고 우리 언니 생일선물 사주려고 다이소 갔는데 지들것도 사길래 저건 지들이 계산하겠지 했는데 내거에 끼워서 계산함....ㅅㅂ..난 돈이 모자라니까 너네거 좀만 빼면 안되냐고 했는데 내걸 빼버림...그날 엄청 울었음.
그러다가 매번 나를 너무 무시하고 다 뺏으니까 어느순간 폭발해서 걔랑 5학년 말에 싸우고 6학년이 됨.
6학년 때 친했는데 걔 때문에 사이 틀어진 애랑 같은 반이 됨. 근데 해명은 해야겠다 싶어서 끝나고 할 얘기가 있으니까 잠깐 만나자고 함. 걔가 사이틀어진 다른 애들도 데리고 와서 변명할게 있음 해보라고 함.
난 미리 킵해둔 문자 내용 같은 증거들을 다 보여주면서 진실성있게 얘기를 했고 애들도 첨엔 안믿는 것 같다가 고맙게도 믿어줌. 그리고 단체로 빡쳐서 걔한테 전화를 검. 걔랑 학교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자기보다 센 애들이 따지니까 자기가 욕하게 시키고 녹음한거 맞다고 이실직고함.
진짜 강약약강의 정석....
그렇게 애들하고는 오해를 풀고 걔는 쓰레기로 낙인 찍힘. 근데 다 가고 나는 아빠 픽업 기다리는데 걔가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근데...내 잘못이긴 한데, 너 잘못도 있는건 알지?니가 그때 바보같이 가만히 있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 없었어' 이럼. 얘가 지금 누구 탓을 하나 싶어서 차단시킴.
그러다가 중1때 얘를 또만남. 내 친구랑 친했음. 근데 나만 얘랑 안놀면 되니까 안 엮일려고 노력함. 안논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었음. 또 그 뒷담 레파토리로 까지도 않았는데 깠다고 조작 증거까지 만들어서 이간질 시킴.
그걸 그대로 믿는 내 친구들한테도 너무 실망이어서 다같이 연끊음.
시간이 지나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화제가 된 때가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당한게 다 가스라이팅 이었던거...그전까진 이게 뭔지도 몰랐음.
초딩때는 원체 우울한 성격이었고 가스라이팅을 하도 많이 당해서 이게 당연한 건 줄 암.
근데 나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해주는 애들이 생기고 나서 걔가 진짜 소시오패스였구나 깨달음.
걔는 한줄로 정리하면
강약약강+본인 이미지 위해서 남 팔아먹고 이용하고 친구를 친구로 생각하질 않음+내로남불 오짐+ 가스라이팅 레전드 인간임. 그냥 핵폐기물임. 재활용도 안됨.
핵 페기물 급 친구 썰
음슴체 입니다
난 인복이라는게 없는 인간임. 정말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 내 주변엔 쓰레기같은 인간들뿐임.
지금 말할 소시오패스 친구는 중1때까지 친했던 애임
(참고로 난 고딩) 얘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이었고 얘때문에 한창 스트레스 받았을 때 다른 사람들한테 고민 상담을 하면 다 '완전 소시오패스 아니야?' 이 반응이었음.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 친구가 5년동안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썰을 풀것임. 지금 얘의 근황은 모름.
암튼 첫 만남은 초2 때 방과후 바둑반이었음. 그때 바둑체스 반을 갔는데 2학년 중에 얘가 유일한 여자애길래 친해짐. 처음엔 잘 맞는다 싶었음. 책이랑 좋아하는 과목이 같길래 친해짐. 3학년 때까지는 별 탈 없었음. 근데 얘가 4학년때부터 뭔가 이상해짐. 평소에는 만나도 무시하다가 자기 심심하면 놀자고 하는거. 보통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 다 학원에 가거나 하면 나랑 놀았음. 근데 3학년때랑은 다르게 노는게 묘하게 기분 나쁜거.
일단 자기가 무슨 기업 회장 손녀래ㅋㅋㅋㅋ그럼 사립학교 다니지 왜 여길 다닐까? 근데 그때는 그냥 친구 사이에 하는 장난 같은거구나 해서 받아줌. 그 뒤로 맨날 자기자랑만 함. 나도 뭘 자랑하고 싶어서 하면 잘난척 하지 말래.(그래봐야 나 어제 영화 개봉한거 보러갔다 이거밖에 없었는데) 지금보면 전형적인 '나는 되고 너는 안돼' 인것임. 그리고 뭐만 하면 나한테 쌍욕함. 난 그때 컬쳐쇼크였음. 욕을 안하고 살았으니까 너무 듣기 싫어서 미안한테 굳이 그정도 욕까지 해야하냐 했는데 '너까짓게 어디 회장 손녀한테 지적하냐' ㅇㅈㄹ....
과몰입 적당히 하지...어쩌다 본인 친구들이랑 같이 놀게 되면 은근 소외시키고 친구들 앞에서 망신주는 일도 다반사였고 그냥 나는 지 심심할때 같이 놀아주는 인형 같은 거였음.
맨날 물건도 뺏고 돈 뺏고 간식셔틀 시킴.
내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줄 수 있어?' 이러고 혹시 편의점을 간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라냐면 '엄마 나 지금 쓰니랑 편의점 왔는데 쓰니가 ○○이( 걔 동생) 것도 사준대! ○○이한테 기대하고 있으라고 전해줘!' 이럼ㅋㅋㅋㅋㅋ
난 사준다고 한 적도 없는데 빼도박도 못하게 말해버림. 그럼 난 내 용돈 다 털어서 걔 동생것도 사줘야했음.
간식셔틀은 걔 친구중에 진짜 덩치 큰 여자애가 있는게 걔를 무기삼아 협박함. 돈을 주고 사오라고 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내돈으로 왔다갔다 해야함. 심지어 나먹으려고 사온것도 뺏어감.
안하면 구석에 몰아넣고 욕하면서 때림. 난 걔보다 키가 20cm 컸는데 몸에 힘이 없어서 맨날 걔한테 밀려서 쳐맞음.
자기 생일파티 할때는 초대도 안하면서 생일선물은 달라고 하고 맘에 안들면 학교 분실물 코너에 버리고 감.
제일 어이없는건 학교에서 학기말에 바자회를 하는데 자기걸 사면서 지 동생것도 사줘야 한다는 거였음. 누가봐도 지가 다 가질 것 같은데. 근데 안하면 쳐맞으니까 사다줌.(아니 내가 왜 남의 동생 선물을 사줘야 하냐고)
그러다가 걔가 나한테서 뺏은 물건이 점점 많아지니까 걔네 엄마가 좀 이상하게 생각하심. 근데 그걸 내탓으로 돌려버림. 지가 다 뺏어놓고 '야 근데 우리 엄마가 너 수상하대. 맨날 물건 다 준다고' 이럼ㅋㅋㅋㅋㅋ
아니 2대 1로 패놓고 뺏은 거면서 뭔 낯짝으로 저딴말을 하지
근데 나한테만 그러는 거였음. 자기 친구들한텐 안 그럼. 왜냐? 난 그때 진짜 무말랭이 같은 성격이었고 걔 친구들은 할말은 하는 성격이었음. 얼마나 내가 만만했겠음. 그거에 대해선 나도 잘못이 있음.
이간질을 또 엄청나게 시킴. 걔 친구들 중에서 나랑 친한 애들이 몇명있었는데 그때마다 갑자기 구석에 몰아넣고 패면서 자기 친구들 욕을 해보라고 함. 그걸 왜하냐고 하기 싫다고 하면 욕하면서 더 팸. 어쩔 수 없이 하면 핸드폰으로 녹음해서 내가 뺏기도 전에 단톡에 전송 시켜버림. 덕분에 사이좋았던 애들이 나를 경멸하게 됨.
걔는 나한테 열등감 있었는지 무조건 뭐든지 지가 나보다 잘 나야 했음. 맨날 우리집 까내리고 자존감 다 깎아내림.
여기서 우리집 얘기를 좀 하자면
그 당시 아빠는 식당 사장을 하고 있었고(우리집이 식당함) 엄마는 선생님이었음.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자폐가 있음. 근데 미친놈이 지가 더 ㅂㅅ인걸 모르고 언니 병까지 들먹이면서 너도 문제 있는거 아니냐 그러고 식당 사장 쉬운 일인데 거의 백수 아니냐, 선생님들 딱히 하는 일도 없지 않냐, 집은 몇평이냐, 4명 먹고 살정도는 되지? 이럼....
근데 난 그때 아무말도 못했음. 하도 가스라이팅 당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그냥 듣고만 있었음. 그때 걔네 집 가봤는데 우리집보다 못 살았음. 난 또 엄청 잘 살아서 그딴 소리 지껄이는줄.
걔네 집가서 제일 어이 없었던거는 얼마나 열등감이 심하고 내세울게 없으면 무슨 조그만 인형(인형뽑기에서나 뽑을만한) 보여주면서 '이게~ 명나라에서 가져온 물건이야' ㅇㅈㄹ....
요즘 인형이나 물건 거의 다 중국산인데ㅋㅋㅋㅋㅋㅋ
걔랑 떡볶이 먹으려고 한 날에도(먹으려고 한 건 아니고 또 걔가 협박해서 사주게 됨..) 나한테 말도 안하고 친구 한명 더 데려와서 '○○아 오늘 쓰니가 떡볶이 쏜대!'이럼. 이새끼는 나를 그냥 물주로 생각하고 지 위상 높이는데 쓴거...근데 그 친구한테 뭐라 그럴 순 없으니까 걍 사줌. 사주고 우리 언니 생일선물 사주려고 다이소 갔는데 지들것도 사길래 저건 지들이 계산하겠지 했는데 내거에 끼워서 계산함....ㅅㅂ..난 돈이 모자라니까 너네거 좀만 빼면 안되냐고 했는데 내걸 빼버림...그날 엄청 울었음.
그러다가 매번 나를 너무 무시하고 다 뺏으니까 어느순간 폭발해서 걔랑 5학년 말에 싸우고 6학년이 됨.
6학년 때 친했는데 걔 때문에 사이 틀어진 애랑 같은 반이 됨. 근데 해명은 해야겠다 싶어서 끝나고 할 얘기가 있으니까 잠깐 만나자고 함. 걔가 사이틀어진 다른 애들도 데리고 와서 변명할게 있음 해보라고 함.
난 미리 킵해둔 문자 내용 같은 증거들을 다 보여주면서 진실성있게 얘기를 했고 애들도 첨엔 안믿는 것 같다가 고맙게도 믿어줌. 그리고 단체로 빡쳐서 걔한테 전화를 검. 걔랑 학교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자기보다 센 애들이 따지니까 자기가 욕하게 시키고 녹음한거 맞다고 이실직고함.
진짜 강약약강의 정석....
그렇게 애들하고는 오해를 풀고 걔는 쓰레기로 낙인 찍힘. 근데 다 가고 나는 아빠 픽업 기다리는데 걔가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근데...내 잘못이긴 한데, 너 잘못도 있는건 알지?니가 그때 바보같이 가만히 있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 없었어' 이럼. 얘가 지금 누구 탓을 하나 싶어서 차단시킴.
그러다가 중1때 얘를 또만남. 내 친구랑 친했음. 근데 나만 얘랑 안놀면 되니까 안 엮일려고 노력함. 안논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었음. 또 그 뒷담 레파토리로 까지도 않았는데 깠다고 조작 증거까지 만들어서 이간질 시킴.
그걸 그대로 믿는 내 친구들한테도 너무 실망이어서 다같이 연끊음.
시간이 지나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화제가 된 때가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당한게 다 가스라이팅 이었던거...그전까진 이게 뭔지도 몰랐음.
초딩때는 원체 우울한 성격이었고 가스라이팅을 하도 많이 당해서 이게 당연한 건 줄 암.
근데 나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해주는 애들이 생기고 나서 걔가 진짜 소시오패스였구나 깨달음.
걔는 한줄로 정리하면
강약약강+본인 이미지 위해서 남 팔아먹고 이용하고 친구를 친구로 생각하질 않음+내로남불 오짐+ 가스라이팅 레전드 인간임. 그냥 핵폐기물임. 재활용도 안됨.
이글을 읽는 분들은 좀 낌새보이면 손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