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가 무섭다고 글을 올렸던 췬준생입니다요즘 너무 우울하고 답답하고 무기력하고 미칠 것 같아어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 달간 숨기고 왔었는데 말하지 않으면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음 일단 결론은..... 조금은 쉬기로 했습니다. 공부 하던 것도 잠시 내려놓고 학원도 한 2달 정도 쉬기로요.공부하느라 사회 경험이 없어서 사회생활도 배울겸 아르바이트도 시작했고요상담도 받아보려고 합니다 상담 센터도 알아보는 중이고요... 뭔가 도망치는 거 같아서내려놓을 생각도 못했는데......... 잠시 내려놓고 쉬려고 하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더군요이번 달 마무리하고 그동안 힘들어서 미뤄왔던 취미 생활도 다시 하고 친구들도 다시 만날 생각입니다 여행도 생각해보고요 운동이랑...선배님들의 조언에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가 무섭다는 글을 쓴 취준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