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매일 구경만 하고 다니다가 저도 3.6일날 자연분만했어요... 양막이 먼저 터져3.4일날 입원해서 3.6일날 예쁜 딸 낳았거든요... 고생 엄청했어요... 알약같은거 1알에 1센티씩 자궁이 벌어진다던데 전 6알이나 먹었는데도 3센티... 4.5.6일 진통 장난아니었거든요... 순풍낳을려고 2시간씩 맬 걷고 체조하고 했는데 다 필요없더라구요... 신랑도 울고 친정엄마도 울고 저또한 아파 울고... 병원에 소문다 났데요 신랑이 3/1 엄마3/1 저3/1 낳았다고... 진통느끼다가 분만실에 옮기면서 이젠 다 끝났다는 안도감과 설레임의 교차!!! 3.5킬로 건강하고 예쁜 공주님을 만났답니다... 참! 전 애기 낳기전 빈혈수치가 낮아 철분제를 더 열심히 먹고 낳았는데 낳고 나니 수치가 뚝 내려가서 피주사2통을 맞았어요... 사실 출산후 몸매 생각해서 영양가 있는 음식 많이 안먹은게 잘못이더군요... 출산 앞둔 맘님들~ 꼭 영양가 있고 삼시세끼 다 챙겨드세요... 안그러면 정말 낳고 나서 더 고생이거든요... 모유슈유할려면 더 챙겨드셔야 해요...빈혈수치가 낮으면 모유수유도 못한대요... 전 정말 겁많은 여자였는데 엄마는 정말 강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꼭 자연 분만 하세요... 역아아닌 이상은 다 자연분만 할수 있다네요... 길었죠? 그럼 담에 또 들릴께요... 화이팅!!!
유도분만했어요...
안녕들 하세요...
매일 구경만 하고 다니다가 저도 3.6일날 자연분만했어요...
양막이 먼저 터져3.4일날 입원해서 3.6일날 예쁜 딸 낳았거든요...
고생 엄청했어요...
알약같은거 1알에 1센티씩 자궁이 벌어진다던데 전 6알이나 먹었는데도 3센티...
4.5.6일 진통 장난아니었거든요...
순풍낳을려고 2시간씩 맬 걷고 체조하고 했는데 다 필요없더라구요...
신랑도 울고 친정엄마도 울고 저또한 아파 울고...
병원에 소문다 났데요 신랑이 3/1 엄마3/1 저3/1 낳았다고...
진통느끼다가 분만실에 옮기면서 이젠 다 끝났다는 안도감과 설레임의 교차!!!
3.5킬로 건강하고 예쁜 공주님을 만났답니다...
참! 전 애기 낳기전 빈혈수치가 낮아 철분제를 더 열심히 먹고 낳았는데
낳고 나니 수치가 뚝 내려가서 피주사2통을 맞았어요...
사실 출산후 몸매 생각해서 영양가 있는 음식 많이 안먹은게 잘못이더군요...
출산 앞둔 맘님들~
꼭 영양가 있고 삼시세끼 다 챙겨드세요...
안그러면 정말 낳고 나서 더 고생이거든요...
모유슈유할려면 더 챙겨드셔야 해요...빈혈수치가 낮으면 모유수유도 못한대요...
전 정말 겁많은 여자였는데 엄마는 정말 강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꼭 자연 분만 하세요...
역아아닌 이상은 다 자연분만 할수 있다네요...
길었죠?
그럼 담에 또 들릴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