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나 좋아하는 애 있는데 나한테 제대로 말 건 적도 없으면서 나랑 제일 친한 친구한테 내 얘기 ㅈㄴ 하고.. 내 친구한테 반에서 영화 보는데 자기는 영화 안 보고 나 보고 있었다 방학이라서 학교 안 갈 때 보고 싶을 것 같다고 내 사진을 보내달라 내 친구가 진지빨고 엥 뭘 사진을 보내 이러니까 그제서야 걍 해본 말이었다 ㅇㅈㄹ하고 ㅋㅋ ㅈㄴ 별꼴을다봄걍조카죽이고싶음이마음은진짜본인이느껴보면알듯...누가나좀살려줘진심스트레스받아서미치겠아신발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 좋아하는 거 조카 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