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꾸준히 찾는 남편

ㅇㅇ2022.09.24
조회13,821

저희는 결혼7년차 부부 입니다. 제나이 33 남편나이 35 결혼했고 아이를 미루다가 20년도에 시험관 하려고 준비하다 코로나로 인하여 2년간 미루게 되였고 올해에 딩크로 살기로 결정했고 추석에 양가에 통보식으로 얘기드렸습니다 . 저희 부부 누가 봐도 사이가 너무 좋아보였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 +++오늘 술마시고 들어 왔는데 많이 취했더라구요 . 저희 폰 비번 공유합니다 . (술집여자의 오늘은 다른데서 일하니 다음에 보자는 문자를 봤어요 ).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술마시고 늦는데 제가 남편 폰을 항상 보는데도 7년간 몰랐습니다. 삭제 했었던 것이지요.남편이 사업하는거 아니고 그냥 직장다녀요 . 즉 접대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도우미 좋은거겠지요 !!! 연애시절부터 다른건 다 괞찮은데 바람피우는거랑 폭력은 절대안된다고 말했었구요 ...
저는 아이도 없으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혼을 하고 싶습니다. 긍데 결혼후 모은돈으로 집과 차른 사다보니 지금 남은 현금성 자산이 없어요 . 집을 남편명의로 샀는데 본인은 술집여자는 바람이 아니랍니다. 제가 무얼 어떡케 해야 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