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화만나면 막말,욕하고
늘 어떻게하면 제가 약오를까 제가 얘기하는거에
무조건 아닌데 모르는데 기억안나는데 어쩌라구~~~,
집에서 육아하는거 그게 뭐라고 맨날 집에서 놀면서~~
아기 돌보는거 뭐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나하고
그러도도 니가 엄마냐? 니가 하는건 보통의 엄마고
난 퇴근하고 아기 목욕시키고 설거지하고 하는데
내 주변에 그런 남편 하나도 없다
닌 감사한줄 알아야한다.
라고 그저 제 화 돋구기에만 급급해요
나중에 화가 수그러들때 왜 그랬냐
내가 밤낮 진짜 아기 옆에서 항상 놀아주고
잘 먹는 아기 내 손으로 만들어 먹이고 싶어서
맨날 재료손질하고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밤에 잠 모자란거 알지 않느냐
하면 화나서 그랬지 진심아닌거 알면서
니가 서운하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더 서운하다. 이래요.
항상 제가 하는 말이
부부는 싸울 수 있다 근데 그럴때마다 내 화를 돋구려고
막말들을 하고나서 나중에 홧김이였다 진심 아닌거
알지 않느냐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나는 이미 들었고 상처받았다 라고 좋게 얘기해도
안고쳐지고
아기가 너무 어릴땐 잠도 짧게 자다보니
저도 예민하고 남편은 기저귀가 바구니에 없어도
전혀 채울 줄 모르고 제가 모든것을 세팅을 해놔야지만
아기를 돌보니 힘들어서 갈등이 깊어졌어요
늘 나같은 남편 없다. 닌 복받은 줄 알아라
닌 엄마니까 당연히 다 해야지 넌 그냥 잘 하는 엄마가
아니고 보통의 엄마다 라고 하니 저도 정이 떨어졌어요
아기 낳기 전까진 새벽마다 아침을 꼭 다 챙겨줬고
아기 100일까지 모유수유해서 2시간 3시간마다
깨면서 쪽잠을 자도 남편 출근 전에 아침 차려줬어요
그러다 컵라면에 빠져서 몇박스 사더니
제가 내일 샌드위치 해줄까? 하면 아니 라면 먹을래
너무 맛있어 평소에 잘 못먹으니까 너무 맛있어
하면서 라면을 먹더라구요
그래도 매일 라면 먹게하진 않았고
샌드위치를 저녁에 만들어놓고 내일 아침에 먹어
하면서 챙겨줬어요.(많이 먹을땐 한달에 4~5번 정도
아침으로 라면 먹음)
그래놓고 다투면 니가 무슨 아침차려줬다고
난 맨날 라면 먹었는데ㅡㅡ 라고 얘기한다거나
저번엔 다투다가 그러니까 니 애비가 집을 나가지 라고 얘기하길래(저 어릴때 아빠가 외도해서
집 나가셨는데 ) 저도 너무 화가나서 양가 부모님한테
다 얘기한다고 하고 진짜 전화해서 엄마한테..일렀어요
수 많은 부부 싸움 중 처음으로 양가에 연락드린 날이였고 제가 연락하는걸 보고 신발 하면서 짐싸서 집을 나갔고 다음날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다 남편 폰을 어쩌다 봤는데
친한 친구랑 19분 통화했는데
그 신발년이 미친년이 개_같은년
난 잘하고 있는데 미친년이 만족할줄을 모른다
잔소리만 한다 _같은년 신발년 하면서 19분 통화했더라구요.
진짜 저도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참고 살다가
너무 억울해서 똑같이 욕했어요
그때부터 니도 했다? 앞으로 니도 나한테 뭐라 못한다
니도 똑같다 니랑 내랑 쌤쌤이다 이런식으로 비꼬고
하 저도 진짜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싶은데
오빠 난 이런게 서운했다 라고 하거나
오빠가 평소에 설거지 잘 하는데 아기용품에
이물질이 항상 남아있다 라고 얘기를 하는 순간
(지적질 한다고 항상 기분나빠함)
니는 평소에 잘하나? 난 열심히했는데 난 일하고 와서
하는데 나같은 사람이 어딨냐 닌 만족을 모른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튀어버려요
수긍을 안하고 지적질했단 사실만 생각을 하고
닌 뭐하는데 이런식으로 맞받아치니
저도 억울해서 거기에 대답하고 맞받아치다보니
얘기가 자꾸 딴곳으로 새요
칭찬은 돌고래도 춤춘다 라는 문구를 읽고
진짜 우리 남편 같은 사람 없다 아기도 잘 봐주고 너무
고맙다 일하고 와서 고생이 많다. 라고 얘기하고
남편 다음날 일하러 가야하니 귀마개 끼고 자라
아기는 내가 돌볼게 하고 배려를 했는데 이게
독이 되어서 돌아오더라구요..
아기가 상위1% 우량아로 태어나서
11개월인 지금도 키는 100명중 4등 몸무게는 100명중 2등이고 의사 선생님도 키가 커서 크게 상관이 없다
잘 키우셨다고 하셨는데
어제도 제가 아기 재우는데 1시간30분 걸려서
너무 힘들었다 라고 하니 그냥 누워서 폰 보고 있으면
알아서 놀다가 지쳐서 자러 오는데ㅋ 라고 하길래
난 그저 힘들었겠네 고생했다 이 한마디가 그리 힘드냐고 난 그냥 공감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다가
닌 많이 바란다고 다퉜어요
그러니까 니 애비가 집 나갔지라고 막말하는 남편.
연애6년하고 결혼.
현재 결혼 만2년, 아기는 11개월 입니다.
남편은 화만나면 막말,욕하고
늘 어떻게하면 제가 약오를까 제가 얘기하는거에
무조건 아닌데 모르는데 기억안나는데 어쩌라구~~~,
집에서 육아하는거 그게 뭐라고 맨날 집에서 놀면서~~
아기 돌보는거 뭐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나하고
그러도도 니가 엄마냐? 니가 하는건 보통의 엄마고
난 퇴근하고 아기 목욕시키고 설거지하고 하는데
내 주변에 그런 남편 하나도 없다
닌 감사한줄 알아야한다.
라고 그저 제 화 돋구기에만 급급해요
나중에 화가 수그러들때 왜 그랬냐
내가 밤낮 진짜 아기 옆에서 항상 놀아주고
잘 먹는 아기 내 손으로 만들어 먹이고 싶어서
맨날 재료손질하고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밤에 잠 모자란거 알지 않느냐
하면 화나서 그랬지 진심아닌거 알면서
니가 서운하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더 서운하다. 이래요.
항상 제가 하는 말이
부부는 싸울 수 있다 근데 그럴때마다 내 화를 돋구려고
막말들을 하고나서 나중에 홧김이였다 진심 아닌거
알지 않느냐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나는 이미 들었고 상처받았다 라고 좋게 얘기해도
안고쳐지고
아기가 너무 어릴땐 잠도 짧게 자다보니
저도 예민하고 남편은 기저귀가 바구니에 없어도
전혀 채울 줄 모르고 제가 모든것을 세팅을 해놔야지만
아기를 돌보니 힘들어서 갈등이 깊어졌어요
늘 나같은 남편 없다. 닌 복받은 줄 알아라
닌 엄마니까 당연히 다 해야지 넌 그냥 잘 하는 엄마가
아니고 보통의 엄마다 라고 하니 저도 정이 떨어졌어요
아기 낳기 전까진 새벽마다 아침을 꼭 다 챙겨줬고
아기 100일까지 모유수유해서 2시간 3시간마다
깨면서 쪽잠을 자도 남편 출근 전에 아침 차려줬어요
그러다 컵라면에 빠져서 몇박스 사더니
제가 내일 샌드위치 해줄까? 하면 아니 라면 먹을래
너무 맛있어 평소에 잘 못먹으니까 너무 맛있어
하면서 라면을 먹더라구요
그래도 매일 라면 먹게하진 않았고
샌드위치를 저녁에 만들어놓고 내일 아침에 먹어
하면서 챙겨줬어요.(많이 먹을땐 한달에 4~5번 정도
아침으로 라면 먹음)
그래놓고 다투면 니가 무슨 아침차려줬다고
난 맨날 라면 먹었는데ㅡㅡ 라고 얘기한다거나
저번엔 다투다가 그러니까 니 애비가 집을 나가지 라고 얘기하길래(저 어릴때 아빠가 외도해서
집 나가셨는데 ) 저도 너무 화가나서 양가 부모님한테
다 얘기한다고 하고 진짜 전화해서 엄마한테..일렀어요
수 많은 부부 싸움 중 처음으로 양가에 연락드린 날이였고 제가 연락하는걸 보고 신발 하면서 짐싸서 집을 나갔고 다음날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다 남편 폰을 어쩌다 봤는데
친한 친구랑 19분 통화했는데
그 신발년이 미친년이 개_같은년
난 잘하고 있는데 미친년이 만족할줄을 모른다
잔소리만 한다 _같은년 신발년 하면서 19분 통화했더라구요.
진짜 저도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참고 살다가
너무 억울해서 똑같이 욕했어요
그때부터 니도 했다? 앞으로 니도 나한테 뭐라 못한다
니도 똑같다 니랑 내랑 쌤쌤이다 이런식으로 비꼬고
하 저도 진짜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싶은데
오빠 난 이런게 서운했다 라고 하거나
오빠가 평소에 설거지 잘 하는데 아기용품에
이물질이 항상 남아있다 라고 얘기를 하는 순간
(지적질 한다고 항상 기분나빠함)
니는 평소에 잘하나? 난 열심히했는데 난 일하고 와서
하는데 나같은 사람이 어딨냐 닌 만족을 모른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튀어버려요
수긍을 안하고 지적질했단 사실만 생각을 하고
닌 뭐하는데 이런식으로 맞받아치니
저도 억울해서 거기에 대답하고 맞받아치다보니
얘기가 자꾸 딴곳으로 새요
칭찬은 돌고래도 춤춘다 라는 문구를 읽고
진짜 우리 남편 같은 사람 없다 아기도 잘 봐주고 너무
고맙다 일하고 와서 고생이 많다. 라고 얘기하고
남편 다음날 일하러 가야하니 귀마개 끼고 자라
아기는 내가 돌볼게 하고 배려를 했는데 이게
독이 되어서 돌아오더라구요..
아기가 상위1% 우량아로 태어나서
11개월인 지금도 키는 100명중 4등 몸무게는 100명중 2등이고 의사 선생님도 키가 커서 크게 상관이 없다
잘 키우셨다고 하셨는데
어제도 제가 아기 재우는데 1시간30분 걸려서
너무 힘들었다 라고 하니 그냥 누워서 폰 보고 있으면
알아서 놀다가 지쳐서 자러 오는데ㅋ 라고 하길래
난 그저 힘들었겠네 고생했다 이 한마디가 그리 힘드냐고 난 그냥 공감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다가
닌 많이 바란다고 다퉜어요
그러다 니가 애기 비만 만들었다고
애 제대로 안키우고 뭐했냐고
애한테 과일은 왜 먹이냐고 그니까 비만이지
애 이유식도 많이 먹여가지고 이래됐다고 비꼼.
(분유만 먹을땐 총량800ml 안넘겼고
이유식 2끼 줄땐 총량으로 분유 480ml(240×2회
이유식 320ml(160ml×2) 줬어요 )
애 과일도 제철과일 한조각씩 그것도 한달에 2~3번만 주는데 뭐가 문제냐고 따지니 애 과일 안먹어도 된다.
맛 몰라도 된다 라고 하질 않나
아기 이유식 잘 먹어서 내가 잡곡이랑 섞여먹이는데
넌 이유식 만들어는 봤냐고 힘들게 만들여서 먹여서
잘 크고 있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 그럼 너가 해봐라
하면
어 난 잘 할 수 있고 그깟 이유식 안먹이고
그냥 분유만 먹이면 되는데? 라고 맞받아치거나
이야기가 안통해요.
일단 지금 아기랑 놀아주면서 글을 중간중간 쓰느라
이음새가 어색할거예요ㅠㅜ
있다 시간 날때 다시 수정할게요.
남편이 이혼은 증거 싸움이라고 얘기하길래
저도 제 얼굴에 침 뱉기이지만
조언도 듣고 싶고 증거를 남기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