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카쓰고 잠적한 친정오빠

쓰니쓰니2022.09.24
조회19,562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따끔한 한마디 한마디에 정신이 차려집니다.

글에 다 적지 못한 사연들이 많았지만,
그게 뭐였든 결론은 저와 제 가족이 우선이라는 거
말씀해주신대로 잘 새기고,
다시 흔들림 없이 제 현재와 아이, 남편과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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