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2년이 되었습니다둘다 나이는 있는편입니다저는 40대 들어섰고 여자친구는 30대초반으로 나이차이가 꽤 나는편입니다둘다 장사를 하다가 여자친구는 장사를 접고 쉬고있는데요요즘 고민이 있습니다어느날부턴가 여자친구가 뜬금없이 제 주변사람들과 제가 가진것들을 험담하기 시작했습니다하루에 한두번씩은 꼭 좋은얘기도 아닌데 뭐가 별로다 안좋다 입버릇처럼 얘기를 하더라구요제가 예민한건지 별얘기도 아닌데 고민을 하는건지 저도 헷갈립니다... 한번은 제 회사 직원이 저에게 연락이 와서 이런저런사는얘기를 했는데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러더군요"그 직원은 주변에 연락할 사람도 되게 없었나보네. 어쩜 오빠한테 연락을 하지?"라고 헀습니다이게 무슨소린가싶어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그렇게 얘길하면 그 직원이 속사정얘기할 지인도 없는 이상한(?)사람이 되는거고 나도 기분이 안좋아. 차라리 오빠가 속사정을 잘들어주니까 그 직원이 오빠한테 연락을 했나보다라고 하면 좋지않겠냐" 라고 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 어머니차가 제네시스인데 길가다 지나가는 에쿠스를 보고 하는말이오빠엄마차보단 저오래된차가 더나아보인다라고 얘길하길래 이게 또무슨얘기지?싶어서제가 한마디를 했습니다.물론 네 개인적인 생각은 그럴수있지만 하물며 제네시스보다 에쿠스가 더 좋아보일지언정 굳이 오빠엄마차라는 단어를 써서 비교해야겠느냐 오빠엄마차라고는 하지말고 그냥얘기하는게 더 낫지않을까? 라고 했더니 또 제가 이상하다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뿐이 아닙니다 만나는동안 내내 제가 살고있던 집도 가게건물도 그외 기타 전부 자신의 것과 비교하며 제것을 이래서 별로 저래서 별로라고 얘길하더군요웃긴건 본인과 관련된것은 근거도 없어보이는데 무지성으로 엄청 띄웁니다그래서 제가 한번은 날을 잡아 얘기를 했습니다좋은얘기를 해도 모자란데 굳이 네것을 제외하고는 왜그리 낮추려하고 비난아닌비난을 자꾸 입에 담느냐 그러지말고 생각을 착하게 좋은말만 하고 살자했더니 저를 오히려 바보취급을 하네요평소에는 잘웃고 떠들고 분위기 좋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한마디합니다"오빠 근데 말야 오빠주변누구누구 참 다른누구누구보다 별로인것같아.오빠 근데 말야 오빠집에는뭐뭐 참 다른뭐뭐보다 별로인것같아." 이런 레파토리를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2년동안 만나면서 이런저런 별희안한 얘기를 듣다보니 곰곰히 생각해봐도 제가 가진것과 제 주변것들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여자친구에게 누구하나 잘못한적도 없는데 굳이 자꾸 저와 제 주변의 것들을 낮춘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러면서도 본인주변의 것들은 엄청나게 대단한것마냥 얘길하는게 너무 사람이 시기질투가 강해서 그런가싶어 이해가 가면서도 저를 갑자기 까대고 제 주변것도 까대고 제 가족도 까대면 점점 쌓이다 보니 큰 말다툼을 하게 됩니다 해서 더이상 만나면 안될것같아서 집에 내려주고 다신 보지말자고 해도 천연덕스럽게 또 연락이 오면 저도 또 만나게됩니다...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의 애매한말들을 어떠게 대처해야 할까요?
한번은 제 회사 직원이 저에게 연락이 와서 이런저런사는얘기를 했는데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러더군요"그 직원은 주변에 연락할 사람도 되게 없었나보네. 어쩜 오빠한테 연락을 하지?"라고 헀습니다이게 무슨소린가싶어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그렇게 얘길하면 그 직원이 속사정얘기할 지인도 없는 이상한(?)사람이 되는거고 나도 기분이 안좋아. 차라리 오빠가 속사정을 잘들어주니까 그 직원이 오빠한테 연락을 했나보다라고 하면 좋지않겠냐" 라고 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 어머니차가 제네시스인데 길가다 지나가는 에쿠스를 보고 하는말이오빠엄마차보단 저오래된차가 더나아보인다라고 얘길하길래 이게 또무슨얘기지?싶어서제가 한마디를 했습니다.물론 네 개인적인 생각은 그럴수있지만 하물며 제네시스보다 에쿠스가 더 좋아보일지언정 굳이 오빠엄마차라는 단어를 써서 비교해야겠느냐 오빠엄마차라고는 하지말고 그냥얘기하는게 더 낫지않을까? 라고 했더니 또 제가 이상하다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뿐이 아닙니다 만나는동안 내내 제가 살고있던 집도 가게건물도 그외 기타 전부 자신의 것과 비교하며 제것을 이래서 별로 저래서 별로라고 얘길하더군요웃긴건 본인과 관련된것은 근거도 없어보이는데 무지성으로 엄청 띄웁니다그래서 제가 한번은 날을 잡아 얘기를 했습니다좋은얘기를 해도 모자란데 굳이 네것을 제외하고는 왜그리 낮추려하고 비난아닌비난을 자꾸 입에 담느냐 그러지말고 생각을 착하게 좋은말만 하고 살자했더니 저를 오히려 바보취급을 하네요평소에는 잘웃고 떠들고 분위기 좋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한마디합니다"오빠 근데 말야 오빠주변누구누구 참 다른누구누구보다 별로인것같아.오빠 근데 말야 오빠집에는뭐뭐 참 다른뭐뭐보다 별로인것같아."
이런 레파토리를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2년동안 만나면서 이런저런 별희안한 얘기를 듣다보니 곰곰히 생각해봐도 제가 가진것과 제 주변것들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여자친구에게 누구하나 잘못한적도 없는데 굳이 자꾸 저와 제 주변의 것들을 낮춘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러면서도 본인주변의 것들은 엄청나게 대단한것마냥 얘길하는게 너무 사람이 시기질투가 강해서 그런가싶어 이해가 가면서도 저를 갑자기 까대고 제 주변것도 까대고 제 가족도 까대면 점점 쌓이다 보니 큰 말다툼을 하게 됩니다
해서 더이상 만나면 안될것같아서 집에 내려주고 다신 보지말자고 해도 천연덕스럽게 또 연락이 오면 저도 또 만나게됩니다...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