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사회초년생이여서 첫회사는 아니고 두번째 회사인데 원래 하던 일이랑 다른일이다 보니 아직 한달째 헷갈리는 것도 많고 선배님께서 알려준 것도 잘 까먹고 그래서인지 업무할때나 일처리등을 멘토해주신 선배님께 게속 물어보고 했는데 점점 짜증을 내시면서 잘 알려주지도 않으시고 화도내고 짜증도 냈어요. 첨에는 신입이고 하니깐 그냥 웃으면서 죄송하다하고 지나갔었는데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깐 너무 너무 서러운거예요. 한번은 제가 실수로 잘못했는데 선배님께서 화내시면서 왜 자기해라는대로 안하고 내마음대로 하냐면서 그러셔서 제가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게속 화내셔서 점점 서럽기시작하면서 울컥해서 대답을 못하겠는거예요 근데 그게 짜증나신건지 화내면서 하기싫으세요? 그럼 하지마세요 하시면서 하시길래 제가 울어버렸어요..회사에서 울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제가 못참고 울어버렸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제가 업무처리를 해야되는데 너무 헷갈려서 선배님한테 여쭤봤는데 나보고 혼자 잘 생각해보라하고 안알려주셔서 제가 진짜 너무 생각이 안나서 선배님 쫓아다니면서 물어봤는데 진짜 벌서는 것처럼 10분정도 서있었어요 그래도 안알려주셨어요..그리고 게속 옆에 앉아서 알려달라고 이번엔 진짜 잘 기억하겠다고 했는데 선배님이 그럼 전엔 기억하기싫어서 안한거네요 하시더라고요..제가 아니라고 한번만 다시 알려주시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저를 아예 없는 사람취급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그냥 다른 업무를 보고있었는데 선배님이 저한테 제가 그걸 하라고 했나요?하지마세요 라면서 화냈어요..그래서 제가 그럼 전 뭐하면 될까요 했더니 글세요 하시더라고요..그날은 너무 서러워서 퇴사하고 싶었어요..
넷티즌분들 진짜 단호하게 제 멘탈이 약한건지 아니면 뭐가 맞는지 제발 알려주세요..월요일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
사회초년생이여서 첫회사는 아니고 두번째 회사인데 원래 하던 일이랑 다른일이다 보니 아직 한달째 헷갈리는 것도 많고 선배님께서 알려준 것도 잘 까먹고 그래서인지 업무할때나 일처리등을 멘토해주신 선배님께 게속 물어보고 했는데 점점 짜증을 내시면서 잘 알려주지도 않으시고 화도내고 짜증도 냈어요. 첨에는 신입이고 하니깐 그냥 웃으면서 죄송하다하고 지나갔었는데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깐 너무 너무 서러운거예요. 한번은 제가 실수로 잘못했는데 선배님께서 화내시면서 왜 자기해라는대로 안하고 내마음대로 하냐면서 그러셔서 제가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게속 화내셔서 점점 서럽기시작하면서 울컥해서 대답을 못하겠는거예요 근데 그게 짜증나신건지 화내면서 하기싫으세요? 그럼 하지마세요 하시면서 하시길래 제가 울어버렸어요..회사에서 울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제가 못참고 울어버렸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제가 업무처리를 해야되는데 너무 헷갈려서 선배님한테 여쭤봤는데 나보고 혼자 잘 생각해보라하고 안알려주셔서 제가 진짜 너무 생각이 안나서 선배님 쫓아다니면서 물어봤는데 진짜 벌서는 것처럼 10분정도 서있었어요 그래도 안알려주셨어요..그리고 게속 옆에 앉아서 알려달라고 이번엔 진짜 잘 기억하겠다고 했는데 선배님이 그럼 전엔 기억하기싫어서 안한거네요 하시더라고요..제가 아니라고 한번만 다시 알려주시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저를 아예 없는 사람취급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그냥 다른 업무를 보고있었는데 선배님이 저한테 제가 그걸 하라고 했나요?하지마세요 라면서 화냈어요..그래서 제가 그럼 전 뭐하면 될까요 했더니 글세요 하시더라고요..그날은 너무 서러워서 퇴사하고 싶었어요..
넷티즌분들 진짜 단호하게 제 멘탈이 약한건지 아니면 뭐가 맞는지 제발 알려주세요..월요일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