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쉼터에서의 억울한 상황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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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은평구에 있는 구립청소년 쉼터를 이용하던 청소년 중 한명 입니다.최근까지 계속 청소년쉼터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 곤란한 상황이였는데 계속 은평구청과 편 먹고 쉼터측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 및 이 불미스러운 사건의당사자들을 모두 입소,이용정지 시키고 내쫓는 불합리한 사례가 반복해서 발생 했습니다.
은평구립청소년쉼터는 갈현동에있는 새로생긴 구립청소년 쉼터 중 하나였습니다.2019년도 개관하여 저는 2020년도에 처음 쉼터에 입소 했던 청소년 중 한명 입니다.
1. 작년 야간 생활지도사 선생님이 청소년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싫어하여 도둑으로 몰고짐을 막무가내로 뒤지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문제 삼았더니청소년쉼터 측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구두로만 이야기 하였습니다.
2. 야간 생활지도사 선생님과 소통이 잘 안되는 마찰이 있었는데 급발진 해서 cctv가 보이는거실에서 저를 막무가내로 밀치고 소리지르며 위협을 가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당시에 제가 녹취했던 파일과 cctv를 증거로 제출하여 선생님은 그만두신 상황이지만갈현청소년센터 실무자 직원들은 이 일의 계기를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줄 모르고본인들 동료가 저 때문에 그만뒀다고 대놓고 말 하며 괴롭힘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3. 쉼터에 올 수밖에 없는 이유로 쉼터에 그후로 방문 할 때 선생님들은 저를 없는 사람취급하고 방임하였습니다. 이 중 여자팀장님 한 분만 저를 챙기시며 업무를 다 하셨고,선생님들은 저를 바라보는 눈빛 조차도 쨰려보는 눈빛, 무슨 물어 보기만 하면 꼬아서 들으며저를 내 보낼 궁리만 하고 계신다고 이 때는 추측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4. 하지만 추측에 불과하지 않았습니다. 남자 아웃리치 상담원과 그동안 이야기를 해오며신뢰관계를 나름 쌓았다고 생각하였는데 너무 청소년에게 함부로 이야기를 하는 상황들이많이 있었습니다 성희롱 적 발언: 청소년에게 섹x할때 얼굴 가리고 하시냐? 이런 말을 입장바꿔 생각하지도 않고 막 내뱉고 문제를 삼으니 본인 얘기를 함부로 해서 곤란하게만들었다고 청소년에게 부당한 협박을 하더니 본인은 잘못한 거 하나도 없단 식으로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려고 하지 않고 회피했습니다.
5. 그래도 소통이 잘 됐던 사이기에 처음에는 말로 잘 풀어 나가려고 시도 하며노력했으나 굉장히 예의를 갖추지 않고 막말을 하며 남자 아웃리치 상담원은 청소년에게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해서 저도 감정적인게 올라와 선생님의 옷 소매를 잡고 잡아 댕기며사람 얘기좀 들어 보라고 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폭력을 가하거나 위협을 가하거나욕설을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6. 그런데도 선생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개인적인 감정을 실어 청소년에게 사과도하지않고 선생님들과 짜고 청소년에게 영구입소정지라는 부당하고 일방적인 패널티를주었습니다. 어떻게 영구입소정지냐고 물어봐도 청소년에게 책임전가를 하며모든 발단과 사건들이 다 저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감정적으로 화를 내시며 말씀 하셨습니다.
7. 억울하고 너무 속상하여서 은평구청에다 민원을 올려 이야기를 했으나 돌아오는대답은 쉼터측의 운영방침까지 터치할 수는 없다, 그리고 cctv를 봐도 증거가 부족하다라고만 이야기 하셨습니다. 제가 없는 말을 한것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황당했습니다.
8. 그래서 청소년쉼터 팀장님께 몇번이나 상황정리를 하여 말씀 드려서 선생님들과회의를 거쳐 쉼터에서의 의무로서 최소한의 지원(생필품 및 의료 등)해주기로 약속하였고 녹취파일 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선생님께 지나치게 매달렸던 것은있기에 인정하고 약속을 꼭 지켜주길 바랬습니다.
9.하지만 팀장님이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게되자 쉼터는 기다렸다는 듯이 '상식없다','너때문에 선생님들이 힘들다' 라고 억지스러운 말씀을 내뱉으시며 '모든 지원은 종료하겠다'라고 설명이나 절차도 없이 통보하고 저를 스팸처리, 차단 처리 해 버리셨습니다.현재 쉼터에서는 저를 차단 한 상태고 이런 사회복지사들이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으로청소년 쉼터라는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 안되기도 하고, 해서는 안될 행동에대해 반성의 기미도 없이 구청이 제대로된 조사를 해 주지 않았다고 무조건 본인들끼리 덮으려는 행동으로 차단을 한 것이라 판단합니다.
당시에 녹음 파일들 다 아직도 갖고 있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쉼터가 단순히 싫어서이 글을 올리는 것 이 아닙니다. 쉼터 선생님들이 위와 같은 행동들을 하게 내버려 둔 다는은평구의 직무유기행동이 잘못 됐다고 생각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경찰도 쉼터일에 개입 할 수 없다 그러고 쉼터는 공공기관이고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내부 입소자 정보가 비공개 되 있어서 시민분들이 이 일을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이저는 혼자만 억울하고 혼자만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에 대해 다시는 이러한일이 생기지 않게 알려야 한다고 판단 했습니다.
2021년도부터 2022년 최근까지 내내 저에게 하셨던 만행들은 이 외에도 꽤 많습니다.그러나 제가 힘이없는 개인이라고 판단하고 마구  찍어 누르며 뻔뻔하게 아무렇지않은 듯,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쉼터로서의 양심을 내버린채 일을 한 다는게 직업윤리가과연 있는 걸까요?
청소년에게 위와 같은 말들을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다는 건 무슨 경우일까요?
이러한 피해자가 저만 있는 것도 아니였습니다. 조사해본 결과 최근까지 총 3명이였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억울하고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겉만 보고는 사람을 쉽게 판단 할 수 없으니 이러한 내부 상황까지 알게되니피해자들은 모두 억울해 하고 오히려 부당한 대우에 어디에다 말씀을 드려야 되나고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