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일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까운 시댁에 아이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시댁에는 시부모님과 시동생이 살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맡기기로 얘기를 해놨는데 내일 시부모님이 일이 생기셔서 직접 못보시고 마침 시동생이 집에 있다고 시동생이 봐주기로 했답니다
대락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라서 긴시간은 아니지만 맡겨도 될까요?
물론 시동생이 아이를 많이 예뻐하고 아이가 삼촌을 잘 따르긴하지만 애가 화장실도 가야되고 무엇보다 여자 아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요즘 아동 성범죄같은게 좀 빈번하잖아요...
여러모로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무슨일 일어나는건 아니겠죠?
일을 미루거나 취소를 할 상황이 아니라 걱정돼서 여쭈어요
4살 딸아이를 시동생한테 맡겨도 될까요?
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일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까운 시댁에 아이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시댁에는 시부모님과 시동생이 살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맡기기로 얘기를 해놨는데 내일 시부모님이 일이 생기셔서 직접 못보시고 마침 시동생이 집에 있다고 시동생이 봐주기로 했답니다
대락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라서 긴시간은 아니지만 맡겨도 될까요?
물론 시동생이 아이를 많이 예뻐하고 아이가 삼촌을 잘 따르긴하지만 애가 화장실도 가야되고 무엇보다 여자 아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요즘 아동 성범죄같은게 좀 빈번하잖아요...
여러모로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무슨일 일어나는건 아니겠죠?
일을 미루거나 취소를 할 상황이 아니라 걱정돼서 여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