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번 만나고, 만나지 않는날엔 자기전에 통화를 해요. (못하는날도 있지만 대부분 짧게라도 하고 잡니다.)
근데 항상.. 지금까지 전화끊고 잘자라고 서로 보내주고 잤었는데 요즘들어 점점 안하고 그냥 자길래 그냥 가볍게 왜안해주고자냥!!이러면서 귀엽게 툴툴거렸는데 전화로 했잖아~ 이러고 말더라구요 전화로 잘자잘자 한거 맞긴맞으니까 또 그냥 아 맞아 하게 되더라구요 .. 잘해주다가 갑자기 한번안하고 그다음 두번 .. 세번 네번 이렇게 되니까 혹시 무슨 마음의 변화가 생긴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솔직히 전화로 잘자잘자 다했는데 카톡을 뭐하러 또 보내 싶기도 하고 나이먹고 이런걸로 서운해하는 나도 참 그렇다..싶기도 해요.. 저번에 한번 왜 안해주고 자냐고 했으면 더 신경써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ㅎㅎ ㅠㅠ 저 너무 구질구질한가요?? 한번 더 말하면 좀 지쳐할거같은가요..
자기전 연락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장인 남친과 1년째 연애중입니다. 저랑 나이 같아요!
일주일에 두번 만나고, 만나지 않는날엔 자기전에 통화를 해요. (못하는날도 있지만 대부분 짧게라도 하고 잡니다.)
근데 항상.. 지금까지 전화끊고 잘자라고 서로 보내주고 잤었는데 요즘들어 점점 안하고 그냥 자길래 그냥 가볍게 왜안해주고자냥!!이러면서 귀엽게 툴툴거렸는데 전화로 했잖아~ 이러고 말더라구요 전화로 잘자잘자 한거 맞긴맞으니까 또 그냥 아 맞아 하게 되더라구요 .. 잘해주다가 갑자기 한번안하고 그다음 두번 .. 세번 네번 이렇게 되니까 혹시 무슨 마음의 변화가 생긴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솔직히 전화로 잘자잘자 다했는데 카톡을 뭐하러 또 보내 싶기도 하고 나이먹고 이런걸로 서운해하는 나도 참 그렇다..싶기도 해요.. 저번에 한번 왜 안해주고 자냐고 했으면 더 신경써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ㅎㅎ ㅠㅠ 저 너무 구질구질한가요?? 한번 더 말하면 좀 지쳐할거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