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 알고 지낸지 10년입니다.
친하게 지내고 여행도 자주다니는 사이이고 아이들도 동갑이에요
상대방의 아이 엄마는 다 같이 모이면 항상 그집 아이에게 춤을 춰바라 영어로 노래를 해봐라 등등의 장기를 시키고 저희는 칭찬을 해주는데요 어느 순간 언제까지 이렇게 남의 아이 장기를 봐야하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그 순간 소외되는 우리아이도 맘이 쓰이구요..
근데 거기서 우리아이한테도 너도 이거 잘하니까 해봐 라고 하기엔 그런 상황도 웃기거니와 애들을 경쟁 시키는거같아 싫습니다.
아예 그집아이가 어리면 또 상관없을거같은데 같은 나이니 더 그런거같아요
이런이유로 다같이 만나는걸 피하고 있는데 얼마전 단톡방에 또 동영상을 보내 자랑하길래 물어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 하구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 해야할까요?
지인의아이 재롱 어디까지 호응해주나요?
친하게 지내고 여행도 자주다니는 사이이고 아이들도 동갑이에요
상대방의 아이 엄마는 다 같이 모이면 항상 그집 아이에게 춤을 춰바라 영어로 노래를 해봐라 등등의 장기를 시키고 저희는 칭찬을 해주는데요 어느 순간 언제까지 이렇게 남의 아이 장기를 봐야하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그 순간 소외되는 우리아이도 맘이 쓰이구요..
근데 거기서 우리아이한테도 너도 이거 잘하니까 해봐 라고 하기엔 그런 상황도 웃기거니와 애들을 경쟁 시키는거같아 싫습니다.
아예 그집아이가 어리면 또 상관없을거같은데 같은 나이니 더 그런거같아요
이런이유로 다같이 만나는걸 피하고 있는데 얼마전 단톡방에 또 동영상을 보내 자랑하길래 물어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 하구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