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때문에 강제로 교회 다녔어.
어릴때는 친구 만나서 놀러 가는거라 그냥 다녔는데
지금은 솔직히 하나님 안 믿는데 무슨 소용이지 라는 생각만 들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었다는 건 ㅈㄴ 구라 같은데 믿어라 하는거도 진짜 너무 싫고 나는 성경이란게 그냥 사람이 꾸며낸 이야기라 생각하는데 사실이라 이야기 하는 것도 너무 싫어 맨날 하나님이 살아있단 증거를 보여줘도 그냥 조작된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그리고 어릴때 한 번 엄마에게 교회 안 다니고 싶다는 말을 한 번 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나한테 하고 있는 지원을 다 끊을거라 했었어 그래서 쉽게 말도 못꺼내겠고 진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제발 조언 좀 해주라 ㅜㅜ
혹시 나처럼 억지로 교회 다니는 애들 있어?
어릴때는 친구 만나서 놀러 가는거라 그냥 다녔는데
지금은 솔직히 하나님 안 믿는데 무슨 소용이지 라는 생각만 들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었다는 건 ㅈㄴ 구라 같은데 믿어라 하는거도 진짜 너무 싫고 나는 성경이란게 그냥 사람이 꾸며낸 이야기라 생각하는데 사실이라 이야기 하는 것도 너무 싫어 맨날 하나님이 살아있단 증거를 보여줘도 그냥 조작된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그리고 어릴때 한 번 엄마에게 교회 안 다니고 싶다는 말을 한 번 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나한테 하고 있는 지원을 다 끊을거라 했었어 그래서 쉽게 말도 못꺼내겠고 진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제발 조언 좀 해주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