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25 잘못된 공사로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쓰니2022.09.25
조회707
용건만 말씀드리면  영등포에 있는 아파트의 편의점 공사로 인해
옆의  제 매장이 다 가려집니다.
저 매장이 작다보니 전용이 아닌 공용부분에 냉장고 등을 다 빼놓고  
투명가림막까지 달아서
분양 받은상가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옆에서 보면 상가가 거의 안 보입니다.


해서 저도  일부 공사가 들어가려면 찰나에 공사도 늦어지고 
임대차를 놓기에도 아주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 gs25회사는 높이를 낮출테니 저희에게 조율을 해달라고 합니다. 


이미 관리사무소나 현장소 조합에서도 두지말라고 다 말을 했는데 죄송하다 바로 치우겠다가 
아니고 그 쪽 관계자는 회사에서 상의 하겠다 참고 하겠다 참고할테니 연락하지마라
이런말만 하고 

공용부분은 관리단에서 정하는 것이고 관리단이 만들어지기 전이면 관리사무소나 상가 소유주
들의  동의를 먼저 얻고 공용부분 공사를 시작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대기업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무차별적으로 공사를 할 수 있습니까? 다른사람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너무 화가나서 처음으로 여기 올립니다.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