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래를 많이 듣다 보니 가사나 제목 등 노래는 표면적 뜻 말고도 숨겨진 의미가 많다는 걸 알게 됐는데, 설리의 고블린을 분석하다 충격을 받았다. 설리는 성폭행의 피해자이고 죽을 때까지 트라우마나 후유증을 겪고 있었다. 노래의 주인공은 아마도 설리와 가까운 연인인 것 같은데 그와는 강압적 성관계가 있었던 것 같고, 성폭행은 과거에 위계에 의해 일어난 일로 보인다. 그래서 정과 위계 차이 때문에 신고를 못한게 아닌가 싶다.
① 해리 피해 상황이 자신의 현실이 아니고 마치 남의 일을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이 증상이 심해지면 다중인격 소유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해리증상을 보이는 피해자들은 눈빛이 변하고 순간 현실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자신이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장 확실하게 뮤비 영상 시작에 설리가 직접 해리성 인격장애에 대해 얘기합니다. 위에 나와 있듯이 다중인격 처럼 3가지 인격이 등장하죠. 그리고 설리 인터뷰에서 가끔 눈이 멍하게 불투명할 떄가 있어요.
그리고 해리란 현재 상황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시 유체이탈을 한 듯이 감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성폭행과 같이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흔한 대응이죠. 이런 심각한 일이 있었다면 신고를 했어야 하는데.. 우선 아래 고블린 이라는 제목을 보세요
G: 아기 모양.(임신도 못하고 죽긴 싫다.. 이미 죽음을 생각한거 같다) 아니면 마음 속의 울고 싶은 아기 같은 자신..
O: 왼쪽은 (과거) 가사처럼 “머리를 만져주면” 순수하게 웃던 아이. 오른쪽은 눈을 내리깐 씁쓸한 자신의 얼굴. (이수만과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
ㅣ: 자신보다 많이 높은 사람 ( i 아이의 얼굴을 확 잡아챘다. = 폭력)
그래서 아이는 이제 그 사람의 발만 쳐다본다 그래서 L의 아래 양발을 그렸다.
I: 고개를 숙인 아이가 아닌 자신의 모습
N: 이건 한참을 고민했는데.. l에서 서있는 자신의 얼굴을 낚아채서 나는 허리가 꺾이고 양 팔로 앉아있는 그 사람의 다리로 지탱하는 상황. 그래서 G를 다시 보니 그게 바지 뒤로 올라온 성기로도 보인다.
충격적이네요. 그래서 고블린 = 까불래? = 구부린 = 고물인 = 그 볼일 (없으면 가봐) = 그만할래 이거? = 겁을 내 (이제 너도 나한테 겁을 내)
= 고(작 이걸로 내가) 불린거야? 이런 말들이 연상된다.
이제 뒤집어서 보면 더 큰 증거가 나와요. 아까 말한 해리.
이걸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게 “움직여..” 공포에 떨면서 몸이 얼어버린 자신에게 한 말이겠죠.
너무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상황에서 나타나는 흔한 반응입니다. 그리고 J처럼 낚시 바늘로 보이는데요 갈고리에 걸려서 벗어나려 할수록 더 아프다는 의미로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이제 G는 강아지로 보여요. 그렇다면 전체는 이제 “빙고”로 보입니다. 해리를 겪으면서 심적, 신체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마음이 편해지는 빙고 노래를... 머릿속에서 부른거 같아요.ㅠㅠ 이 정도면 확실한 성폭력 맞습니다. 너무 위로해주고 신고해주고 싶을 정도로.
자신을 사람이 아닌 애완견처럼 대했나 보죠.
G는 낙심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본인이거나 아버지일거 같다. 그리고 강조된 무릎은 아마도 이수만 무릎 위에도 앉았었다는 걸 의미할 거에요.
그러고 보면 뮤비 시작에 설리는 수레에 끌려갑니다. 누군가에게 끌려간다 아니면 나는 힘없는 인형이다. = 1.끌려갔던 일 2.날 물건 취급하는 남자친구 (“I just wanna be with you” = 나는 그냥 여기 있기만한 사람이야 = 가만히 있을게요)
우울증이 심하고 힘들었지만 웃으며 극복하려 했던 설리의 마음을 잘 헤아려 보면 이면의 슬픈 이야기가 들려요. 이수만이 머리를 만지고 무릎에도 앉히고 그루밍처럼 설리가 길들여져서 예쁘고 말 잘들었을까요?. 그럼 성인이 되어서도 힘이 없었겠어요. 예뻐서 그렇다 그런 말을 들었는지 방송에서 트라우마처럼 깜짝 놀랄 일이 떠올랐다는 표정을 지은 후, 예쁜 표정을 짓는 습관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는 방탄 진.. 같아요. 처음에 케이크에 FOR S ulli가 = forced sex 를 의미하는 게 아닐까. 작은시에서 "you got me high so fast 내 전부를 다 주고 싶어." 자신을 high하게 해서 자신의 전부를 주고 싶은 다른 여자가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설리가 "I just wanna tell you hi" = I just want to take you high 라고 한거 같아요. 그 때 2:26 뮤비에서는 물가의 설리와 물속에 흐린 다른 여자가 있는 장면이 나와요. 물=우울함 또는 흐린 상대의 눈동자, 그리고 그 속에는 지친 자신과 대비되는 밝고 행복한 다른 여자. 그 3번째 사람 때문에 그래서 설리는 스스로 못나게 느꼈고 (뮤비 속 외모로 봐서), 힘들었나 봅니다.. (인스타 라이브에서도 다른 여자를 상상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설리 죽음이 성폭력 때문인 듯
최근 노래를 많이 듣다 보니 가사나 제목 등 노래는 표면적 뜻 말고도 숨겨진 의미가 많다는 걸 알게 됐는데, 설리의 고블린을 분석하다 충격을 받았다. 설리는 성폭행의 피해자이고 죽을 때까지 트라우마나 후유증을 겪고 있었다. 노래의 주인공은 아마도 설리와 가까운 연인인 것 같은데 그와는 강압적 성관계가 있었던 것 같고, 성폭행은 과거에 위계에 의해 일어난 일로 보인다. 그래서 정과 위계 차이 때문에 신고를 못한게 아닌가 싶다.
참고: 경희대학교 성평등 상담실 (khu.ac.kr)
(낮은 자존감, 우울, 자책, 해리.. 등등 사건이 계속 떠오른 것 같다)
① 해리
피해 상황이 자신의 현실이 아니고 마치 남의 일을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이 증상이 심해지면 다중인격 소유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해리증상을 보이는 피해자들은 눈빛이 변하고 순간 현실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자신이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장 확실하게 뮤비 영상 시작에 설리가 직접 해리성 인격장애에 대해 얘기합니다. 위에 나와 있듯이 다중인격 처럼 3가지 인격이 등장하죠. 그리고 설리 인터뷰에서 가끔 눈이 멍하게 불투명할 떄가 있어요.
그리고 해리란 현재 상황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시 유체이탈을 한 듯이 감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성폭행과 같이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흔한 대응이죠. 이런 심각한 일이 있었다면 신고를 했어야 하는데.. 우선 아래 고블린 이라는 제목을 보세요
G: 아기 모양.(임신도 못하고 죽긴 싫다.. 이미 죽음을 생각한거 같다) 아니면 마음 속의 울고 싶은 아기 같은 자신..
O: 왼쪽은 (과거) 가사처럼 “머리를 만져주면” 순수하게 웃던 아이. 오른쪽은 눈을 내리깐 씁쓸한 자신의 얼굴. (이수만과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
ㅣ: 자신보다 많이 높은 사람 ( i 아이의 얼굴을 확 잡아챘다. = 폭력)
그래서 아이는 이제 그 사람의 발만 쳐다본다 그래서 L의 아래 양발을 그렸다.
I: 고개를 숙인 아이가 아닌 자신의 모습
N: 이건 한참을 고민했는데.. l에서 서있는 자신의 얼굴을 낚아채서 나는 허리가 꺾이고 양 팔로 앉아있는 그 사람의 다리로 지탱하는 상황. 그래서 G를 다시 보니 그게 바지 뒤로 올라온 성기로도 보인다.
충격적이네요. 그래서 고블린 = 까불래? = 구부린 = 고물인 = 그 볼일 (없으면 가봐) = 그만할래 이거? = 겁을 내 (이제 너도 나한테 겁을 내)
= 고(작 이걸로 내가) 불린거야? 이런 말들이 연상된다.
이제 뒤집어서 보면 더 큰 증거가 나와요. 아까 말한 해리.
이걸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게 “움직여..” 공포에 떨면서 몸이 얼어버린 자신에게 한 말이겠죠.
너무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상황에서 나타나는 흔한 반응입니다. 그리고 J처럼 낚시 바늘로 보이는데요 갈고리에 걸려서 벗어나려 할수록 더 아프다는 의미로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이제 G는 강아지로 보여요. 그렇다면 전체는 이제 “빙고”로 보입니다. 해리를 겪으면서 심적, 신체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마음이 편해지는 빙고 노래를... 머릿속에서 부른거 같아요.ㅠㅠ 이 정도면 확실한 성폭력 맞습니다. 너무 위로해주고 신고해주고 싶을 정도로.
자신을 사람이 아닌 애완견처럼 대했나 보죠.
G는 낙심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본인이거나 아버지일거 같다. 그리고 강조된 무릎은 아마도 이수만 무릎 위에도 앉았었다는 걸 의미할 거에요.
그러고 보면 뮤비 시작에 설리는 수레에 끌려갑니다. 누군가에게 끌려간다 아니면 나는 힘없는 인형이다. = 1.끌려갔던 일 2.날 물건 취급하는 남자친구 (“I just wanna be with you” = 나는 그냥 여기 있기만한 사람이야 = 가만히 있을게요)
우울증이 심하고 힘들었지만 웃으며 극복하려 했던 설리의 마음을 잘 헤아려 보면 이면의 슬픈 이야기가 들려요. 이수만이 머리를 만지고 무릎에도 앉히고 그루밍처럼 설리가 길들여져서 예쁘고 말 잘들었을까요?. 그럼 성인이 되어서도 힘이 없었겠어요. 예뻐서 그렇다 그런 말을 들었는지 방송에서 트라우마처럼 깜짝 놀랄 일이 떠올랐다는 표정을 지은 후, 예쁜 표정을 짓는 습관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는 방탄 진.. 같아요. 처음에 케이크에 FOR S ulli가 = forced sex 를 의미하는 게 아닐까. 작은시에서 "you got me high so fast 내 전부를 다 주고 싶어." 자신을 high하게 해서 자신의 전부를 주고 싶은 다른 여자가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설리가 "I just wanna tell you hi" = I just want to take you high 라고 한거 같아요. 그 때 2:26 뮤비에서는 물가의 설리와 물속에 흐린 다른 여자가 있는 장면이 나와요. 물=우울함 또는 흐린 상대의 눈동자, 그리고 그 속에는 지친 자신과 대비되는 밝고 행복한 다른 여자. 그 3번째 사람 때문에 그래서 설리는 스스로 못나게 느꼈고 (뮤비 속 외모로 봐서), 힘들었나 봅니다.. (인스타 라이브에서도 다른 여자를 상상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뮤비 12:12 에서 영어 가사가 "그럼 달라 그래"처럼 들리기도 하구요.
6월 29일 = 육식 이제 그만 하자 = 6년동안 이고생을 한다 (아마?)
추측이 많습니다. 아쉽게 생을 마감한 설리를 위해 비방하는 말을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