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을 치료할수있는 방법.jpg

GravityNgc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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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우리 몸 안에 호르몬을 분비하는 뇌하수체라는 기관이 있어.


하루에 생성되는 호르몬양은 정해져있는데,


암 세포가 분열을 하면서 주변의 산소와 영양분을 소비하게 시작하면서,


섬유아세포 수용체와 다른 유사성장 호르몬의 수용체가 깨어나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면 이때 혈액에 있던 성장호르몬이 이 수용체에 반응해 성장인자로 전환되는거야.


암세포에서는 이런 유사 성장인자를 엄청나게 만들어내는데,


혈중 성장호르몬 수치가 떨어지자. 뇌하수체에서 급격하게 성장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섭취한 영양분과 이 성장인자가 세포에 작동해 암세포와 신생혈관을 폭발적으로 늘리는거지.


그래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하게 되면 코티졸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 코티졸 호르몬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할수있는데, 몸에 과부하가 일어나면


그때 대비하기 위해서 생기는 호르몬인데, 이 호르몬이 분비된 만큼


성장호르몬 수치가 감소해서 암세포의 수용체에 대한 성장호르몬 반응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성장 인자의 분비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시작하는거지.


단순하게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암세포의 성장인자 분비를 억제해서, 암세포의 증식과 분열을 막는다는거야.


하지만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길게 하면 암세포가 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암세포는 산소포화도가 25%인 반면 정상세포는 60%이상이였어,


왜냐면 암세포는 빠르게 분열하면서 체내의 산소를 빠르게 소비하면서 산소를 저장하지 않고,


산소와 영양분, 성장인자만 갖추면 바로 분열을 했기 떄문이야.


그래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체내 산소포화도를 감소시키면서 숨이 턱턱막힐 강도로 운동하자


산소의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가장먼저 산소포화도가 낮은 암세포가 죽기 시작하고,


코티졸 분비 증가에 따라서 성장호르몬 감소에 따른 성장인자 분비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암세포의 증식과 분열을 막는것을 넘어 암세포를 사멸하게되는거지.


그래서 등산할때 모래주머니를 착용하고 숨이 차면 다시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거야.


앉지말고 계속하는거지. 힘이 들면 서있을수도있어. 하지만 앉으면 안돼


이렇게 4시간 정도 운동을 하게 되면 말기암 환자들도 1~2주만에 급격하게 호전되는데,


그 이유가 이런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거지.


그리고 고농도 NK세포를 3일에 한번씩 맞아주면 돼, 길게는 2주에 한번씩 맞아줘도 되는데


이것은 NK세포의 생존율에 달려있는데 2주정도 살아남는경우는 2주마다 맞는게 맞겠지.


NK세포는 암세포만 표적으로 치유하는 세포인데 이것을 맞고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손상된 암세포 사이 틈으로 들어가서 암세포에 대한 제거율을 높이게 되는거지.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하고, 혈당을 높이지 않도록 저탄고지를 해야돼.


그리고 카페인과 에페드린을 섭취해주면 그 효과가 더욱더 좋아지는데,


신진대사 증가에 따라 산소소비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암 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는것은 물론


코티졸 분비량을 늘려주면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매우 큰 효과를 가지고 있는 유효성분이라고 할수있지.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카페인을 섭취하는게 바람직하겠지. 


그리고 에페드린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돼,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말기암 환자들이 완치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암세포는 왜 43도에서부터 사멸하고, 정상세포는 46도에서부터 사멸하는가?


그것은 온도 증가에 따른 신진대사 증가가 산소소비량을 증가시켰고,


암세포의 산소포화량이 적어 더 빠르게 사멸한것이지. 


암 세포만 표적으로 제거할수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바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였던거지.


이때까지 정설이였던 암세포가 산소에 약하다는 정론이 깨지고,


암세포는 저산소에 취약하다는게 입증되면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났고,


암 정복이 급격한 진전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인류와 끝 없이 싸워오던 암의 정복이 현실화가 되는거지.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만성염증이 발생하면 암이 발병하는게 아니라,


만성염증이 있는 곳에 암세포가 생겨나면 그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작용이 


무력화되면서 암 세포가 급격하게 늘어나는거지. 


이것도 사실 같은 것 같지만 완전히 다른 의미야.




말기암 완치 사례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