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홧김에??는 거의 없고, 대부분 시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런데 아직 미혼(?) 이라고 한거 같은데... 결혼에 대한 환상을 하나 깨줄까? 우선 대부분의 외도는 신혼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거의 대부분이 겪는 현상이지. 단지 들켰느냐 들키지 아니했느냐의 문제일 뿐이고 ( 남자의 입장 ) 여자들은 시기가 조금 틀리긴 하지. 예를 든다면, 남자들은 신혼이 지난 다음부터 마흔 초반 전후까지이고, 여자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정도가 지난 이후부터 아마도 환갑까지인것 같아. 왜 이렇게 시기가 다른가 보면, 남자는 나이가 들면 점점 성욕이 감퇴되어 여성화 되어가지만, 여자는 아이들 양육에 신경쓰다가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서, 그 시간이 여유가 되면서부터 더욱 여성성이 발달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구만.... 그런데 정작 남자와 여자는 사랑의 용도에 대해서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면 어떤가? 상대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같이 있어주고 싶고 그러지 않나? 이게 사랑의 감정이거든..................... 사랑 별거 아니야. 유부남에게도 찾아오고, 유부녀에게도 찾아오고, 이혼남, 이혼녀, 처녀, 총각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찾아오지............ 그런데 배우자의 외도가 밝혀지면, 무척 아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자이고, 남자들의 경우 아파한다기 보다는, 그 배우자인 아내를 채근하고 폭력으로 대하곤 하지. 뭔가 이상하지 않나? 분명 남녀간의 사랑하는 감정은 상대에게 무엇인가 아낌없이 주고자 하는 마음과 성적인 쾌락을 함께하는 것이었는데. 왜 남자는 여자를 때리고, 여자는 가슴아파 할까? 분명 시작은 상대에게 무엇인가 아낌없이 해주고픈 마음 즉 순수한 사랑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상대를 소유했다고 느끼는 집착이 사랑의 자리를 대신한거야............. 그러다가, 그 사랑이 전부 식기 이전에, 내리사랑 즉, 자녀들이 생겨서 그 책임이 쌓이고, 남녀간의 사랑보다 더 중요한... 즉, 세월을 수십년 들여야 만들 수 있는 장성한 아이들 같이 고생한 아내. 이런 것들이 생기면서 남녀간의 사랑이 식어도 그것보다 소중한 가치를 인정할 나이쯤 되면, 연식이 다 되어 늙은이가 되는게 인생인 거지. 사실은 배우자가 외도를 하였다 하여도, 남녀간의 사랑보다 소중한 가치를 느낀다면, 그 외도가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을 수 있어. 어차피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어야 할 업이라 할 수도 있지. 대부분의 남자는 대범한 척 하지만, 자신의 내자(아내)의 외도에 눈 감을자 거의 없고, 여자들 보다 오히려 폭력적이지. 신체적으로 힘이 쎄다는 잠재의식도 있지만, 그 만큼 질투심이 여자보다 강하고, 이중적이기도 해. 자신은 밖에 나가서 노래방 도우미 부르는 정도는 외도도 아니고, 룸싸롱이나 요정에서 여자 접대부와 술 먹는 것 정도는 바람 축에 끼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아내가 호스트바를 다녀왔다고 하면, 그날.. 그집은 곡소리가 나는게지... 사랑은 흐르는 물 같아서, 잡으려 하지 말고, 거기에 가치를 두지 않고 더 높은 가치를 찾는다면, 가정은 더욱 화목해 질 수 있겠지.... 내가 보기엔 사랑은 사람을 사귀기에 정말 좋은 감정이지만, 큰 가치가 있는 감정은 아닌 것 같더구만... 그거 별거 아니야.....
비슷하지...
사실 홧김에??는 거의 없고,
대부분 시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런데 아직 미혼(?) 이라고 한거 같은데...
결혼에 대한 환상을 하나 깨줄까?
우선 대부분의 외도는 신혼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거의 대부분이 겪는 현상이지.
단지 들켰느냐 들키지 아니했느냐의 문제일 뿐이고 ( 남자의 입장 )
여자들은 시기가 조금 틀리긴 하지.
예를 든다면,
남자들은 신혼이 지난 다음부터 마흔 초반 전후까지이고,
여자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정도가 지난 이후부터
아마도 환갑까지인것 같아.
왜 이렇게 시기가 다른가 보면,
남자는 나이가 들면 점점 성욕이 감퇴되어 여성화 되어가지만,
여자는 아이들 양육에 신경쓰다가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서,
그 시간이 여유가 되면서부터
더욱 여성성이 발달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구만....
그런데 정작 남자와 여자는 사랑의 용도에 대해서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면 어떤가?
상대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같이 있어주고 싶고 그러지 않나?
이게 사랑의 감정이거든.....................
사랑 별거 아니야.
유부남에게도 찾아오고,
유부녀에게도 찾아오고,
이혼남, 이혼녀, 처녀, 총각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찾아오지............
그런데 배우자의 외도가 밝혀지면,
무척 아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자이고,
남자들의 경우 아파한다기 보다는,
그 배우자인 아내를 채근하고 폭력으로 대하곤 하지.
뭔가 이상하지 않나?
분명 남녀간의 사랑하는 감정은 상대에게 무엇인가 아낌없이 주고자 하는 마음과
성적인 쾌락을 함께하는 것이었는데.
왜 남자는 여자를 때리고,
여자는 가슴아파 할까?
분명 시작은 상대에게 무엇인가 아낌없이 해주고픈 마음
즉 순수한 사랑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상대를 소유했다고 느끼는
집착이 사랑의 자리를 대신한거야.............
그러다가,
그 사랑이 전부 식기 이전에,
내리사랑
즉, 자녀들이 생겨서 그 책임이 쌓이고,
남녀간의 사랑보다 더 중요한...
즉, 세월을 수십년 들여야 만들 수 있는
장성한 아이들
같이 고생한 아내.
이런 것들이 생기면서
남녀간의 사랑이 식어도 그것보다 소중한 가치를
인정할 나이쯤 되면,
연식이 다 되어 늙은이가 되는게 인생인 거지.
사실은 배우자가 외도를 하였다 하여도,
남녀간의 사랑보다 소중한 가치를 느낀다면,
그 외도가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을 수 있어.
어차피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어야 할 업이라 할 수도 있지.
대부분의 남자는 대범한 척 하지만,
자신의 내자(아내)의 외도에
눈 감을자 거의 없고,
여자들 보다 오히려 폭력적이지.
신체적으로 힘이 쎄다는 잠재의식도 있지만,
그 만큼 질투심이 여자보다 강하고,
이중적이기도 해.
자신은 밖에 나가서
노래방 도우미 부르는 정도는 외도도 아니고,
룸싸롱이나 요정에서 여자 접대부와 술 먹는 것 정도는
바람 축에 끼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아내가 호스트바를 다녀왔다고 하면,
그날.. 그집은 곡소리가 나는게지...
사랑은 흐르는 물 같아서,
잡으려 하지 말고,
거기에 가치를 두지 않고
더 높은 가치를 찾는다면,
가정은 더욱 화목해 질 수 있겠지....
내가 보기엔 사랑은
사람을 사귀기에 정말 좋은 감정이지만,
큰 가치가 있는 감정은 아닌 것 같더구만...
그거 별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