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맨날 욕하고 맨날맨날 때려 엄마는 나 때문에
산다는데 나는 엄마 때문에 죽을거 같아
이러걸면 나 왜 낳았어? 엄마는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고
때리고 다음날 되면 밥해주고 용돈주고 그것도 몇분이지
조금만 지나면
때리고 그래놓고 나 성인 되면 자기 챙겨달라 해 나 너무 힘들다
자ㅎ하고 ㅈ살 시도 하고 하..
우리엄마랑 비슷하네 결국 난 그래서 집나왔지 집하고 연락끊고 간간히 연락오는데 연락안받고 한번 하소연했어 왜그렇게 죽으라고 그랬고 나랑 왜 친형이랑 차별을 심하게 했냐고 내가 너무힘들어서 ㅈㅅ 시도하면 왜 그거하나 똑바로못해서 집에 경찰오게 하냐고 화해하고싶어서 월급타고 먹을거사와서 들어오면 버려버리고 군대 재입대할때 일주일동안 쫒겨나고 결국 나와사는데 하루하루가 후회야 남들이 부럽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결혼할수있을까 하는생각도 들고 아직 학생같은데 나처럼살지말고 잘살았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