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우리 아들에게 정신적 학대를 한거 같습니다..이혼하고 혼자 12살 아들을 키우는 일하는 엄마 입니다... 회사 다니느라 늘 바쁜 삶입니다.. 저의 출근 + 아이 등교 시간에 너무 바쁜데 아이가 맘처럼 안움직여줄땐화가 막 치밀어 오릅니다...인상쓰고, 언성높이고,,, 아이는 아직까진 모범생으로 정말 잘자라 주곤 있는데내 마음이,,,,아이를 보듬지 못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양육 기준 첫번째가,,,정신적 안정이였어요...이혼전까진 정말 잘 보듬고 공들여 키웠는데,,,,,이혼하고 혼자 아이 케어하다보니 나도 모르는사이제 정신이 제 마음대로 움직여주질 않아 아이에게 자꾸 생채기를 냅니다... 하루 24시간중,,,,,아침 기상후 1시간저녁 퇴근+아이학원일정 마친후 길어야 3시간,,,,24시간중 함께 있는시간은 4시간...밥할때, 씻을때, 숙제할때 빼면...아이와 얼굴을 맞이하는시간은 더 짧을텐데,,,,,,왜 아이에게 화를 내고,,,서두르라고 다그치고 이러는건지,,,정말 아침부터 마음이 아파서 눈물흘리며 운전하고 출근했네요,,,,
고해성사,,,,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회사 다니느라 늘 바쁜 삶입니다..
저의 출근 + 아이 등교 시간에 너무 바쁜데 아이가 맘처럼 안움직여줄땐화가 막 치밀어 오릅니다...인상쓰고, 언성높이고,,,
아이는 아직까진 모범생으로 정말 잘자라 주곤 있는데내 마음이,,,,아이를 보듬지 못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양육 기준 첫번째가,,,정신적 안정이였어요...이혼전까진 정말 잘 보듬고 공들여 키웠는데,,,,,이혼하고 혼자 아이 케어하다보니 나도 모르는사이제 정신이 제 마음대로 움직여주질 않아 아이에게 자꾸 생채기를 냅니다...
하루 24시간중,,,,,아침 기상후 1시간저녁 퇴근+아이학원일정 마친후 길어야 3시간,,,,24시간중 함께 있는시간은 4시간...밥할때, 씻을때, 숙제할때 빼면...아이와 얼굴을 맞이하는시간은 더 짧을텐데,,,,,,왜 아이에게 화를 내고,,,서두르라고 다그치고 이러는건지,,,정말 아침부터 마음이 아파서 눈물흘리며 운전하고 출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