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앨범판매 거품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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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솔직히 난 사재기 같음..한국에서는 점점 팬들 빠지고 있는데 아무리 해외팬 늘었다 해도 2배 이상 뛴다는 게 이상함
Best이게 다 초동 줄세우기문화, 미공포 끼워팔기때문에 그런거임... 100만이 절대 적은게 아닌데
Best라떼는 초동 6~8만장만 넘겨도 와대박 소리나옴
추·반초동문화 누가 들여왔게ㅋㅋ 원래 일본에만있는 그뭔씹문화였는데 엑소팬들이 방탄한테 음판 발리니까 초동이어쩌고 하면서 들여와서 지금 이난리난거잖음ㅋㅋ 회사들도 선주문으로 백만 이백만 뽑아내고 선주문언플때리고 그거 처리하려고 영통,대면팬싸 몇십회하고.. 진짜 무슨의미냐 실상 음원차트엔 여돌이랑 진짜 1군남돌 두세그룹밖에없는데
보통 앨범판매량은 공연 수익이랑 정비례하거든? 저기서 앨범 찐으로 잘파는 그룹은 실제로 공연굿즈 수익도 그만큼 난다. 팬들 구매력이 찐이라는 거. 앞으로 코로나 풀렸으니 밀리언셀링그룹들 공연 수익 보면 답나오겠지.
쥬얼앨범이니 위버스 앨범이니 하면서 음반가격 개 싸게 파니까 판매량 올라간거지 뭐ㅋㅋ 음반 한장에 만원도 안하던데ㅋㅋ
걍 최근에 100만장 가까이 판 아이돌들 거의 다 사재기라고 생각함 ㅋㅋ
걍 앨범>굿즈로 고착화 된거 아냐?ㅇㅇ 예전에 음원 자체가 없고 테이프, 씨디만 돌리는 시절에는 음판 100만장 팔면 진짜 히트곡인거였는데 (좋아하는 노래 들을려면 앨범을 샀어야했던 시절이니까) 요즘은 100만장 팔았다고 하는데 정작 체감은 그 정도 아닌게 많잖아? 앨범 판매량도 높고 음원도 같이 높은 경우 잘 없잖? 팬들이 본진 기세워준다고 앨범 몇십장씩 샀다가 너무 많으니까 주변에 돌리거나 당근마켓에 팔거나 기부한다며 기증하는거 간혹 보면 진짜 기괴한 문화 같음
그냥 그들만의 종이낭비 리그지
솔직히 미공포 문화 좀 기괴하긴 함 ㅋㅋㅋㅋㅋㅋ 포카때문에 몇십장을 사는 부분이 맞나 싶음...
조카 싸게 팔아서 장수만 채우는 거임
근데 앨범사는돈 안아깝나봄 못해도 정규앨범이 최소 만원대이상 하는건데 생필품이 아니니깐 내돈주고 가수앨범은 절대 안사는데 남들은 굿즈 앨범 잘만 구매하고 조공도 하면서 풍족하게 사는거같음
근데 진짜 백만장 팔면 인지도 낮아도 돈 ㅈㄴ 벌듯 대부분이 사재기긴 하지만
팬싸 끼고 땡기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활동 끝났는데도 왜 계속 팬싸하게? 유통사에서 선결제 후판매 하니까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