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올해 29살이 되는 남자 입니다... 원래 이런 사이트 뭐 상담이나 고민 이야기 사이트 같은데는 잘 찾지를 않았는데 이제 찾게 돼네요...사람이란게 참.... 이때까지 제가 연애 경험도 없었던거 아니고 막말로 얘기하면 참 막 놀았다라고 말해도 할말이 없을정도네요...그런데 이런 감정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그 많던 사람들 중에서도....흠... 그친구랑 사귄지 정확하게 266일째인데요....저랑은 동갑이고 우연찬게 만나기 시작해서 참..여기까지 왔네요. 많이 싸우기도 하고 많이 웃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항상 좋은마음으로 지내왔습니다...서로 아껴주며 누구보다 더 사랑하며 그렇게 지냈어요..주위에 친구들이 나보고 참 너 이러는거 처음본다라며 좋게 말도 해주고 한편으론 닭살이다 뭐다 하면서 놀리고 하고요...또 정말 너 많이 변했다라며 말도 해주더라구요 저도 그걸 느끼고요 항상 내 위주로 생각하고 내가 대장인 마냥 설치면서 살았으니깐...그런데 이제 그친구가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 사람이 좀 달라지는거 같더라구요..물론 내 일방적인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제친구도 보면 사람이 좀 변한거 같다라며 말도 했으니깐요^^ 어제도 만났는데 같이 퇴근해서 밥도 먹고 그랬죠..근데 얼마전부터 그친구 얼굴에서 웃는 모습이 안보이더라구요..전 지금도 그친구 만나면 설레이고 그러거든요..제가 물어봤죠.. 나 어떠냐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너랑 있으면 편하다라며 그냥 마음이 편해진다라며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더 이상은 안물어봤어요 밥먹고 나오면서 갑자기 그 친구 기분이 확 다운되더라구요..원래 오늘 쌍화점인가^^그영화 보기로 했는데 그거 미루자고 자기는 그냥 잘꺼라고..물론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피곤해서 그렇겠죠..뭐 이런거 떄문에 이런말 하는거냐..그럴수도 있는데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안그랬어요 뭐 약속 깽판 나는거야 허다한일이니..간지러운 얘기라고 하나? 참 상투적인 말이죠? 보고싶다 라던지 사랑한다 라는 말..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그런것도 없으니^^뭐 하루에 문자 오는것도 거의 80%정도 줄었으니...다른사람들은 그 친구를 정으로 만나는거 같다라고 말은 하는데 설마 그런건가..그냥 편하니깐..그런건지..참 고민 많네요..그친구가 세상에 현실적으로 상황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거다라며 말은 하던데...참..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 네요...일단 어느정도 내린 답이 매일 그래왔듯이 그 친구가 아프면 약 같다주며...배고프면 밥 같다주고...그겋게 하면서 제가 일단 능력이 없으니...그러면서 떠나줘야 하는건지.. 왜 이런걸로 힘들어하고 고민 하는지 모르겠네요....내가 할수 있는건 그거 뿐이라서 그런가....제 욕심은 정으로 누굴 만나는게 싫어서요..그게 만약에 정말 100% 그런거라면 제가 놓아주어야 하나요?..참 말도 앞 뒤도 안 맞고..주저리 주저리 돼네요....
이제 사회 초년생인 남자예요...
안녕하세요...전 올해 29살이 되는 남자 입니다...
원래 이런 사이트 뭐 상담이나 고민 이야기 사이트 같은데는 잘 찾지를 않았는데
이제 찾게 돼네요...사람이란게 참....
이때까지 제가 연애 경험도 없었던거 아니고 막말로 얘기하면 참 막 놀았다라고
말해도 할말이 없을정도네요...그런데 이런 감정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그 많던
사람들 중에서도....흠...
그친구랑 사귄지 정확하게 266일째인데요....저랑은 동갑이고 우연찬게 만나기 시작해서
참..여기까지 왔네요. 많이 싸우기도 하고 많이 웃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항상 좋은마음으로
지내왔습니다...서로 아껴주며 누구보다 더 사랑하며 그렇게 지냈어요..주위에 친구들이
나보고 참 너 이러는거 처음본다라며 좋게 말도 해주고 한편으론 닭살이다 뭐다 하면서
놀리고 하고요...또 정말 너 많이 변했다라며 말도 해주더라구요 저도 그걸 느끼고요
항상 내 위주로 생각하고 내가 대장인 마냥 설치면서 살았으니깐...그런데 이제 그친구가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 사람이 좀 달라지는거 같더라구요..물론 내 일방적인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제친구도 보면 사람이 좀 변한거 같다라며 말도 했으니깐요^^ 어제도 만났는데
같이 퇴근해서 밥도 먹고 그랬죠..근데 얼마전부터 그친구 얼굴에서 웃는 모습이
안보이더라구요..전 지금도 그친구 만나면 설레이고 그러거든요..제가 물어봤죠..
나 어떠냐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너랑 있으면 편하다라며 그냥 마음이 편해진다라며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더 이상은 안물어봤어요 밥먹고 나오면서 갑자기 그 친구 기분이
확 다운되더라구요..원래 오늘 쌍화점인가^^그영화 보기로 했는데 그거 미루자고 자기는
그냥 잘꺼라고..물론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피곤해서 그렇겠죠..뭐 이런거 떄문에 이런말
하는거냐..그럴수도 있는데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안그랬어요 뭐 약속 깽판 나는거야
허다한일이니..간지러운 얘기라고 하나? 참 상투적인 말이죠? 보고싶다 라던지 사랑한다
라는 말..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그런것도 없으니^^뭐 하루에 문자 오는것도
거의 80%정도 줄었으니...다른사람들은 그 친구를 정으로 만나는거 같다라고 말은 하는데
설마 그런건가..그냥 편하니깐..그런건지..참 고민 많네요..그친구가 세상에 현실적으로
상황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거다라며 말은 하던데...참..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
네요...일단 어느정도 내린 답이 매일 그래왔듯이 그 친구가 아프면 약 같다주며...배고프면
밥 같다주고...그겋게 하면서 제가 일단 능력이 없으니...그러면서 떠나줘야 하는건지..
왜 이런걸로 힘들어하고 고민 하는지 모르겠네요....내가 할수 있는건 그거 뿐이라서
그런가....제 욕심은 정으로 누굴 만나는게 싫어서요..그게 만약에 정말 100% 그런거라면
제가 놓아주어야 하나요?..참 말도 앞 뒤도 안 맞고..주저리 주저리 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