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안일 매우 많이 하는데
완벽하지 않으면 하나하나 잔소리
하고 지시하는 남편
2. 주말 조차 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남편
Best저는 1번하고는 못살아요. 전업이고, 아이도 어지간히 자라서 가사 제가 다 하는것 힘들지도 도움필요하지도 않음. 남편이 해주는 일이라고는 한달에 몇번 욕실청소가 전부지만 전혀 불만없습니다. 트집잡는 자와는 살 수 없어요.
Best222최악 왜냠 1은 하믄서 잔소리하지만 2는 안하면서 나불댐
Best1번 집안일 도와 주면서 잔소리들을바엔 그냥 내가다하고 만다
진심 잔소리하는것도 싫고 안 하는것도 싫다 ㅠ
2인데 잔소리 1도 안하는 남편이랑 살고 있음 애기 어릴때 한 세살까지만 빡치고 아주 편안함;; 애랑은 잘 놀아주긴 해서.. 아기랑은 못놀아줬어도… 무튼.. 집에 있는 삼식이도 아니고 꼭 집밥이나 아침밥을 요구하지도 않아서 은근 편함;; 이모님 써도 뭐라 안하고 오히려 권장함;;;; 16년째 살고 있어요 살만함 어떨땐 편하고 어떨땐 섭하고… 나에게 필요한 모든 살림 아이템들을 뭐라 안함 예를 들면 식세기 로봇 청소기 등등 섭섭할때는.. 몸이 아플때 도와달라 했더니.. 아줌마를 쓰거나 너가 안아플때 청소 하라고;;;;; 하고 진짜 안도와줌;;;
2번이지만 사업하기에 퇴근을 늦게해서 출근할때 쓰레기. 분리수거는 해줌 그것만해도 감사함ㅡ 월급도 넉넉히 벌어다줘서 만족하며 삽니다
1번 딱 우리남편 에효
우리 남편은 평소 2번인데 시키는 건 다 함.ㅋㅋ 정말 시키는 것만.ㅋㅋㅋㅋㅋㅋㅋ 2번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데리고 살 만합니다.ㅋㅋㅋㅋㅋ 나름 귀여워요.
둘다 최악인데 그나마 2가 나아요. 1번은 그냥 쫌스러운 인간 아닌가요? 피곤해서 어떻게 삽니까...
울남편이 1번임 넌 잔소리해라 난 그냥 뒹굴거릴란다 하는 맘으로 살다보니 이젠 잔소리안하고 그냥 남편이 함. 집안일 안하는 남편보단 나은 것 같은데 아내의 성격에 따라 다를 듯
1번은 자존감이 떨어지고 2번은 복장이 터집니다
저는 2번이랑 살아요 1번도 싫고 그냥 혼자 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집어치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