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식탐에서 스스로를 못이기니깐 거기에 죄책감 가지고 또 무너지고 그랬는데 요새는 막 배터져서 졸릴 정도로 특히 9시간 일하고 퇴근하고 저녁을 아침점심 먹은것만치로 한끼를 두끼답게 먹는데도 죄책감이 없다. 그정도로 엉청나게 먹었으면 거기서 좌절하는게 아니라 그만치 엄청나게 움직여준다. 대신에 하루에 두끼정도는 소식해준다. 세끼 다 왕창 먹으면 돼지되니깐.
살이 빠지려면
거기에 죄책감 가지고 또 무너지고 그랬는데
요새는 막 배터져서 졸릴 정도로 특히
9시간 일하고 퇴근하고 저녁을 아침점심
먹은것만치로 한끼를 두끼답게 먹는데도
죄책감이 없다. 그정도로 엉청나게 먹었으면
거기서 좌절하는게 아니라 그만치 엄청나게
움직여준다. 대신에 하루에 두끼정도는
소식해준다. 세끼 다 왕창 먹으면 돼지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