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단계가 더 무서워진 듯.....
아빠 친구 와이프가 다단계 한다더니 이번에 울엄마 초대해서 줌으로 회의하고 강남에서 열리는 세미나 데리고 가려고 하고, 무슨 캠핑에도 초대했다는 거야....
그래서 무슨 얘기 들었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나 성공 못한다.“ , ”일하는 건 노동성 소득이다. 우리는 연금성 소득이다.“ ”영적으로~~~~“ , ”꿈~~~~“ 이러면서 강연한다는거야. 옛날처럼 물건팔고 그렇게 하지말고 주변 사람한테 회사의 비전에 대해 설명해서 자가구매하게하고 그러면서 꿈을 팔라고 설명했다는거야.
우리엄마가 아빠 친구네서 하룻밤 자고 왔는데 진짜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사이비 같았다고 그러더라. 심지어 그 다단계 일하는 사람이 쓴 책을 줌에서 한 명씩 한 줄씩 읽으면 그 내용을 설명하고 막 그러더래. 아침 저녁으로 줌으로 모이고. 들으면 완전 사이비야. 구호도 있고,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데 나오는 사이비 종교처럼 줌으로 강연하는 사람이 막 화도 낸대. 우리 엄마는 예전에 이모가 사이비 빠져서 한 번 고생해봐서 이상하다는 거 느끼고 적당히 장단 맞춰주다 왔다고 하더라. 어쨌든 너네도 부모님이 뭐 강연들으러 간다고 하고, 이러면 의심하고 갑자기 연금성 소득 얘기하면 무조건 다단계 얘기 100%야. 다들 조심해
요즘 다단계
요즘 다단계가 더 무서워진 듯.....
아빠 친구 와이프가 다단계 한다더니 이번에 울엄마 초대해서 줌으로 회의하고 강남에서 열리는 세미나 데리고 가려고 하고, 무슨 캠핑에도 초대했다는 거야....
그래서 무슨 얘기 들었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나 성공 못한다.“ , ”일하는 건 노동성 소득이다. 우리는 연금성 소득이다.“ ”영적으로~~~~“ , ”꿈~~~~“ 이러면서 강연한다는거야. 옛날처럼 물건팔고 그렇게 하지말고 주변 사람한테 회사의 비전에 대해 설명해서 자가구매하게하고 그러면서 꿈을 팔라고 설명했다는거야.
우리엄마가 아빠 친구네서 하룻밤 자고 왔는데 진짜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사이비 같았다고 그러더라. 심지어 그 다단계 일하는 사람이 쓴 책을 줌에서 한 명씩 한 줄씩 읽으면 그 내용을 설명하고 막 그러더래. 아침 저녁으로 줌으로 모이고. 들으면 완전 사이비야. 구호도 있고,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데 나오는 사이비 종교처럼 줌으로 강연하는 사람이 막 화도 낸대. 우리 엄마는 예전에 이모가 사이비 빠져서 한 번 고생해봐서 이상하다는 거 느끼고 적당히 장단 맞춰주다 왔다고 하더라. 어쨌든 너네도 부모님이 뭐 강연들으러 간다고 하고, 이러면 의심하고 갑자기 연금성 소득 얘기하면 무조건 다단계 얘기 100%야. 다들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