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계속 이상한 소리 함

ㅇㅇ2022.09.26
조회17,681
내가 우리 시어머니 모셨었는데 블라블라
-모신 적 없음

난 우리 시어머니 산골에 사실 때
버스도 없는데 나 혼자 갓난아이 데리고
시어머니 심심하실까봐 살피러 다녔다~
나는 그랬다~

짜증나서, 어머니 산골 이사가시면
저도 아기 데리고 갈게요 했음

저 들으라고 하는 소리죠
이 밖에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