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진짜 엄청싫어했었어
근데 가끔씩아빠가 좋아질때가 있어 바로 술취했을때
엄마한테 맨날 욕먹고 잔소리듣고 해도
멘탈하나는 강하더라 우리아빠….
근데 우리아빠가 바겼어
같아 놀러가자 하고 ..
예전성격이 완전히 바뀐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바뀌긴했어
난 예전부터 둘째만 좋아하던 아빠를 싫어하고
아빠때문에 죽고 싶다고 생각도 많이했는데
며칠뒤에 내 생일인데 생일선물로
아이패드랑 애플워치 같은것도 사준다 하고
예전에도 사준다고 하다가 내가 말실수 잘못해서 몇달동안 말도 안했는데 이렇기 변했어
아직도 아빠한테 가기 무섭고 힘들고 때론 즐거워도
아빠얘기만 나오면 눈물이나 크레인에서 일한다고 앉아서 쉬는것도 아니고 햇볓 쨍쨍한데서 부르면 바로 가야돼고..사고도 많이나고 근데도 우리 살려먹겠다고 쇼핑도 가주고 이사도 가고 좋은아빠가 돼주려고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아빠이야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나고 슬퍼도 뭔가 아빠라는게 좋아
가끔은 화내도 다시 와주고.. 둘째만 챙겨도 무조권 나먼저 해주는 그런아빠가 진짜 너무좋고 아빠랑 평생할고싶을정도로 아빠가 좋아 근데 아빠랑 붙어있고 싶어 아빠랑 친해지고 그럴수 잇느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아빠한테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아빠를 진짜 엄청싫어했었어
근데 가끔씩아빠가 좋아질때가 있어 바로 술취했을때
엄마한테 맨날 욕먹고 잔소리듣고 해도
멘탈하나는 강하더라 우리아빠….
근데 우리아빠가 바겼어
같아 놀러가자 하고 ..
예전성격이 완전히 바뀐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바뀌긴했어
난 예전부터 둘째만 좋아하던 아빠를 싫어하고
아빠때문에 죽고 싶다고 생각도 많이했는데
며칠뒤에 내 생일인데 생일선물로
아이패드랑 애플워치 같은것도 사준다 하고
예전에도 사준다고 하다가 내가 말실수 잘못해서 몇달동안 말도 안했는데 이렇기 변했어
아직도 아빠한테 가기 무섭고 힘들고 때론 즐거워도
아빠얘기만 나오면 눈물이나 크레인에서 일한다고 앉아서 쉬는것도 아니고 햇볓 쨍쨍한데서 부르면 바로 가야돼고..사고도 많이나고 근데도 우리 살려먹겠다고 쇼핑도 가주고 이사도 가고 좋은아빠가 돼주려고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아빠이야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나고 슬퍼도 뭔가 아빠라는게 좋아
가끔은 화내도 다시 와주고.. 둘째만 챙겨도 무조권 나먼저 해주는 그런아빠가 진짜 너무좋고 아빠랑 평생할고싶을정도로 아빠가 좋아 근데 아빠랑 붙어있고 싶어 아빠랑 친해지고 그럴수 잇느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ㅠㅇㅠ